"부모님 사망 후 처음" 최우식, 정소민 미역국에 감동 ('우주메리미') 작성일 10-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yJc7lw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c8bfc8836118491a3fff58a0ec74b9188f2b28dcb302ea0be508039926096c" dmcf-pid="KxWikzSr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0592xxpx.jpg" data-org-width="1000" dmcf-mid="p0Fam9YC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0592xxp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33ad1741030006b2276aac63f81253e1f029055dc196bb6f2d4fd108a4aa1" dmcf-pid="9MYnEqvm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2014xfhb.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VCHJ71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2014xfhb.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35532de627005e4e1dce2736b99f37bee4f69e59ef2255635056137fc03d3" dmcf-pid="2RGLDBTs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3400bwc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GLDBTs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3400bwc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3bdbf5187c5f802792fdca8c5c05909c3adea4c85956bc86ada2bdac4ab5f" dmcf-pid="VeHowbyO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4826thzz.jpg" data-org-width="1000" dmcf-mid="BXJFbmMV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0654826th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86693a75a291bf30cf71561a4bb9c1ff6ae4498127fcb1974a0b64b295a69f" dmcf-pid="fdXgrKWIZe"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우주메리미'의 최우식이 정소민의 정성스러운 생일 상에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fc8922dd6aa41aa83eae06a56347a59178ae4b12a19674a48ae54677b16f7ae7" dmcf-pid="4JZam9YCtR"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는 김우주(최우식 분)의 생일을 챙기는 유메리(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1de3ab7882497e3fbee84ab705fe30a807671cefff14618272d2b12e986ffcd" dmcf-pid="8ukKxWNdXM"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주는 절에서 돌아가신 부모님의 제사를 올렸다. 김우주의 부모님이 돌아가신 날은 본인의 생일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efc34ebdeef5d6f17e9520a8b85e8bf81d020e6f6975090b353d5b83c966c52" dmcf-pid="67E9MYjJtx" dmcf-ptype="general">제사를 마치고 장응수(고건한 분)은 "오늘 우주 생일이다"라며 "그러고 보면 우주도 참 불쌍한 놈이다. 지 생일에 부모님 돌아가셔서 생일 파티 한번 못 해보고"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장응수의 엄마이자 우주의 고모 김미연(백지원 분)은 "집에서 안 쫓겨난 게 다행이다. 네 외삼촌 누구 때문에 그렇게 됐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ba43889f21be49b4546ce507a71162975115df8864e302c12da0e28db6ce25" dmcf-pid="PzD2RGAitQ" dmcf-ptype="general">우주는 뒤에서 김미연이 하는 말을 모두 듣고 있었다. 이를 눈치 챈 김미연은 말을 돌리며 황급히 자리를 떴다. </p> <p contents-hash="ee1a3db806032c68a0fcf89e1a036064591a035e6dbb39acc604c75110d304c8" dmcf-pid="QqwVeHcnGP" dmcf-ptype="general">돌아가는 길 우주는 생각에 잠겼다. 그는 과거 부모님의 장례식장에서의 기억을 떠올렸다. 어린 김우주는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라는 말에 "죄송해요. 나 때문에"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4cb414b2ae37f87bd00938e4c46f997844ce80a2d08af040822ee61dbba45e4" dmcf-pid="xBrfdXkLG6" dmcf-ptype="general">부모님과 차를 타고 가던 어린 김우주는 형에게 장난감을 뺏겼다는 생각에 부모님에게 투덜거렸다. 우주의 아버지는 그런 우주를 달래려다가 달려오는 트럭을 피하지 못해 사고로 사망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친척들은 어린 우주를 다그쳤다. 김우주는 과거의 기억으로 힘들어했다. </p> <p contents-hash="7e8f54ec7196f138e4523291e1f1b9d3de6498610909b6811fc3a95814f5b0f9" dmcf-pid="ywbCHJ7158" dmcf-ptype="general">이때 메리에게 연락이 왔다. 메리는 "오늘 생일이에요?"라며 "어떤 케이크 좋아하세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김우주는 "그럼 밥이나 사줄래요. 배 고픈데"라고 답장을 했다. 이에 메리는 "집에서 먹는 건 어떠냐"라고 묻고는 플러팅처럼 보일까 걱정했다. 하지만 김우주는 "지금 간다"라며 칼답했다. </p> <p contents-hash="f1dafdaad8c3a6d3471a7871b18807d302a6807d3e9edfde0e7672e670e1d25a" dmcf-pid="WrKhXiztH4" dmcf-ptype="general">메리는 우주를 위한 생일 상을 정성껏 준비했다. 메리의 집에 온 우주는 화려한 식탁과 케이크에 크게 놀랐다. "이걸 다 메리 씨가 준비한거냐"라는 물음에 메리는 "생일이기도 하고 그동안 고마운 것도 많아서.. 평소 먹던 거처럼 한 거다"라며 쑥스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13e26c57b041eb71dc0716441345265680ba44721d30ad60be1384c3b7fc0e03" dmcf-pid="Ym9lZnqFGf" dmcf-ptype="general">이것저것 음식을 챙겨주는 김우주는 "메리씨 왜 그래요? 가족들도 안 챙겨 주는 내 생일을 메리 씨가 왜 챙겨주냐?"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2be6107f0b690c23688541cd57a11678ea60fb5b65e06de9c843bd98d061b820" dmcf-pid="Gs2S5LB35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미역국 진짜 오랜만이다. 8살 때 이후로 처음이다. 먹으면 안 될 거 같았다. 제 생일 날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저 때문에. 그래서 미역국 대신 밥만 많이 먹었다. 밥 많이 먹으면 졸리고 졸리면 자고 자고 나면 날이 바뀌었으니까. 그렇게 그 날을 지웠다"라고 덤덤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생일에 누군가 축하해주는 게 어색하다. 그래도 고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b0660b3f832e4206a4004c841f40cdc62cb7ff8b5f75fa3ec8128fc50b8e33a" dmcf-pid="HOVv1ob052" dmcf-ptype="general">우주의 고백을 묵묵히 듣던 메리는 "잘했다. 그냥 자버린 거 잘했다. 원래 힘들 때는 도망치는 게 짱이다. 우리 밥 많이 먹고 힘이나 모으자"라며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b322ebc130041136c4f5d5bb0e47f87b96bc784cf13ff8323f65b7c5f3f6c6dc" dmcf-pid="XIfTtgKpX9" dmcf-ptype="general">우주는 메리의 입에 뭍은 음식을 떼어줬고, 달달한 분위기가 연출됐다.</p> <p contents-hash="d976820859a82ff16c220703cd59e2ab71606526fc740c6795d3833b9694b26d" dmcf-pid="ZC4yFa9U1K"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SBS '우주메리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만하세요" 장영란, "'초2' 금쪽이 과호흡 왔는데…母 공부 집착" ('금쪽같은') 10-25 다음 김대호, 옥자연 향한 마음 ♥진심?..밀가루 옮기다 ‘웃참’ 실패 (‘나혼산’)[핫피플]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