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장발 시절 소환 "父가 엄해서 대학와서야 마음껏 길러" [RE:뷰] 작성일 10-2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1lrKWI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ad57817abd3fef482b0e804c66ac1d7e24b24572f122c4884b5eb31e5f690e" dmcf-pid="4wtSm9YC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0866vl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KIY0Xizt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0866vle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4b897d6728fd801124a057acc69065cf4a0faea4473aaf7c91542178aa03f" dmcf-pid="8rFvs2Gh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2444crnk.jpg" data-org-width="1000" dmcf-mid="9yifqwQ9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2444crn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a651cc0b9db89655c4a4406d2e273efd75c0ba20df249374b8ddf40a7384f" dmcf-pid="6m3TOVHl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3923jfou.jpg" data-org-width="1000" dmcf-mid="22moRGAi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3923jfo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09846d749912e9ba66e64eac65a233fbab6e0c5f97490c684d1b3e5ef5db75" dmcf-pid="Ps0yIfXS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5380ojqr.jpg" data-org-width="1000" dmcf-mid="VnV0Xizt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002655380oj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ea9e655f9846c231a5d4a9c4b95995d2cf3a334dbf07c48c85ab98b09af87b" dmcf-pid="QOpWC4Zvtp"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류승룡이 고등학생 때 엄했던 아버지 탓에 대학생이 되어서야 마음껏 장발을 할 수 있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ad5f6eccfd9b1429f7e6834adf017cf759f0cabd7fc4c6b92edc98e009fe679b" dmcf-pid="xIUYh85T10" dmcf-ptype="general">24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김 부장 류승룡과 차 한잔 하고 가세요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5423d6d299741188026b6d4b0eeaf0274926d07545f4ef20b121d259efa2620b" dmcf-pid="yVAR4lnQX3" dmcf-ptype="general">류승룡은 “제가 술을 끊은 지가 굉장히 오래 돼서 술 대신 차를 마시면서 하겠다. 차를 생활화해서 집에서 자주 먹는다. 보이차도 먹고 홍차도 마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3ea53db6737f711e2f3e3117d517d1afcc3fe22cf6fbad4b244dad8266b6492" dmcf-pid="Wfce8SLxXF" dmcf-ptype="general">금주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총량의 법칙에 의해 저는 한 5명이 평생 마실 양을 저는 40대 전에 이미 다 마셔서 더 마시면 안 된다. 옛날에는 술 고래였는데 정리했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또 저를 위해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 아주 오래전에 정리했다”라며 “제 간 안에 아파트와 고급 차가 들어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a9e8d498ae1544ea5f39a280137b280f0eda3f2db49dbcfb86ce3657e4ab272" dmcf-pid="Y4kd6voMHt" dmcf-ptype="general">또한 긴 머리의 젊은 시절 사진이 소환되자 “고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아버님이 엄격하셔서 당시 스포츠 머리를 했는데 조금만 길러도 자르라고 하셨다. 그래서 군대 제대하자마자 제가 서울예대를 나왔는데 대학에서 마음껏 길렀던 것 같다. 그 뒤로 머리는 물론 수염도 기르고 온갖 털을 길렀던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665fc9a7e57b9837919129a54ce592c21dca4f4e89036686e62f7a19776f3fc" dmcf-pid="GbgP9Oe4Y1"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서는 “행운이고 영광이고 여러 가지가 다 맞아 떨어졌던 것 같다. 하고 싶어도 제가 나이를 너무 먹거나 너무 어리거나 그랬으면 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이번 작품은 현실을, 그리고 지금을, 그리고 제 이웃을 혹은 저를 가까이에서 그려낼 수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흥분이 됐다. 너무 하고 싶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감독님을 바로 만나 하게 됐고 아주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f6e762841cb73f600e2e8b39518f5617a444fbc8a0bd12d46d928a90998c9da" dmcf-pid="HKaQ2Id8G5" dmcf-ptype="general">“‘김낙수’처럼 류승룡의 타이틀을 정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지금 역시 저한테는 가족이라는 게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애인 같은, 형 같은, 이웃 같은, 그런 배우 류승룡’ 이랬으면 좋겠다”라며 “아이들에게는 형 같고 아내에게는 애인 같고 많은 분들에게는 이웃 같은 그런 배우였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17abbdd324b178f5ea10086884b70bffc4b96cab0c33d6aba102b7bf63261bf" dmcf-pid="X9NxVCJ6YZ" dmcf-ptype="general">한편, 류승룡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10월 25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e4f3eabae373798855c12bbb889b12ecb52aef6c9cd5d5c2040b4c94e0ec7298" dmcf-pid="Z2jMfhiPHX"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샤이니 민호와 달리기 대결에 철퍼덕 굴욕 “너무 창피해”(나혼산) 10-25 다음 안은진 "♥장기용과 대본에 없는 키스신 요구"..'키스는 괜히해서'! ('비서진')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