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11개월 만에 새 기획사 설립…뉴진스 데려오나 작성일 10-2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Ovs2Gh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d026ca943029c2b8def52a95065c3f704fed7442f2f965b7e491fd9ff323ab" dmcf-pid="UBITOVHl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d/20251025002049984punl.jpg" data-org-width="1280" dmcf-mid="bSXTWRpX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d/20251025002049984pu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b502c4b8cdb79136113301fe53117a93fc9556168ef5ce7da5dc2d7ea4c607" dmcf-pid="u8W5yM0HGa"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뉴진스를 키우고 어도어르 떠난 민희진 전 대표가 새 가요기획사를 설립했다. 시기가 절묘하다.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이 이달 말 1심 판결을 앞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e725c04848a6275678c2d998f16e5de0b796b02218e5a0e755059adddffe128" dmcf-pid="76Y1WRpXZg" dmcf-ptype="general">24일 가요계와 법원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16일 새 연예 기획사 오케이(ooak)의 법인 등기를 마쳤다.</p> <p contents-hash="c5470961bbab9555c58f0d8a38fbbca42666aa7a0487c9b619fbe7acb9bee257" dmcf-pid="zPGtYeUZto" dmcf-ptype="general">법인 등기를 살펴보면 오케이의 사업 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 제작·음반 제작·음악 및 음반 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제작업,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 광고 대행업, 전자 및 기록 매체 출판물 제조업 등이다. 민 전 대표는 이 회사의 유일한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법인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이며, 자본금은 3000만원이다.</p> <p contents-hash="693eb078911f63e34019fe6e7d17f96bd4027b9a9a98d64668889b5f2b84e3c6" dmcf-pid="qQHFGdu55L"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물러난 이후 민 전 대표는 칩거에 가까운 생활을 해왔다. 그가 공식 행보를 시작한 것은 어도어를 떠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99f05870dc6e6671853c8817d4a0a8e6577bc2ce99a0c2803728841d70404fd4" dmcf-pid="BxX3HJ71Gn" dmcf-ptype="general">공식 복귀를 선언하듯 민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케이’와 관련된 드로잉을 여러 장 올리며 회사 설립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a48340b88606afd4bc0ea8b37088577faa51f5b4279887aec1fc1be24644d51f" dmcf-pid="bMZ0Xizt1i" dmcf-ptype="general">다만 하이브와 민 전 대표 사이의 소송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260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 청구, 주주 간 계약 해지 관련 소송을 이어오며 양측은 주주 간 계약에 포함된 ‘경업 금지 조항’(특정 기간 경쟁 업종에 일하는 것을 금지하는 조항)을 놓고 공방이 오갔다.</p> <p contents-hash="a2e88ee3fdd0e89221cdc869127a2970c80acf69c9976bfe6c62a1656f59a692" dmcf-pid="KR5pZnqFYJ" dmcf-ptype="general">법인 설립 시기가 절묘하다. 오는 30일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 예약 유효 확인 1심 선고 공판이 열리기 때문이다. 뉴진스가 승소할 경우 민 전 대표와의 재결합 전망도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3d3627104b0a3aa3d0be7acdb410ab9a0a9b58879eabe94fa7b72b61e82e9ae" dmcf-pid="9e1U5LB3Hd"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ㅓ도어의 모희사인 하이브는 지난해 4월부터 경영권을 두고 지난한 갈등을 이어오고 있다. 같은 해 8월 하이브는 대표이사 변경 건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고 민희진 당시 어도어 대표를 해임했다. 이후 11월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직에서도 물러나 회사를 떠났다. 뉴진스도 이 과정에서 등판,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하며 소속사와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51세' 김영철, 길바닥에 돈까지 쏟았다…"日 어학연수, 눈물의 후회" ('오리지널') 10-25 다음 장기용, 배구선수 아들이었다‥운동선수 DNA 악력에 김광규 깜짝(비서진)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