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매우 불안정…" 박봄에게 필요한건 치료[종합] 작성일 10-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8GWizt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0ed494bde479f0e5529e4c43a8893049726293424fd2eeab94f5b36a6b9dbc" dmcf-pid="H56HYnqF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33118437ccph.jpg" data-org-width="640" dmcf-mid="Yqip3k8B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33118437cc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3f7ad5552190578f88d08426c78a53dde65f8ac82b39e7bef60e6e0c9f551a" dmcf-pid="X1PXGLB3E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2NE1 박봄에게 치료와 휴식이 매우 필요하다.</p> <p contents-hash="a5cacfc563aacba6ec097b961dc725b49e5c71233669eb62aec94a1db6aba3f4" dmcf-pid="ZtQZHob0ma" dmcf-ptype="general">24일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은 공식 계정에 '먼저 최근 박봄의 개인 SNS 글로 심려 끼친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d3bb41e767b5abbcb422c8a7acc2982bde02f4a7d0bcf07dc23305c9b651d1" dmcf-pid="5tQZHob0rg"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며 'SNS 글이 여러 경로를 통해 확산되면서 사실과 다르게 해석되거나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박봄은 물론 가족을 비롯한 지인에게까지 피해가 번지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4bf54f00d117ef20165ace8be376a825ab1c4510b5f37fd4598e43d123e89d" dmcf-pid="1Fx5XgKpso" dmcf-ptype="general">박봄은 22일 YG 수장 양현석을 향한 폭로성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박봄은 피고소인으로 양현석을 지목하며 죄명을 '사기 및 횡령'이라고 적었다. 이어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eb20c75f81e030c47e98f4cd134b4fb4061f417aa996eae9461a4fe5eefb22d" dmcf-pid="t3M1Za9UIL" dmcf-ptype="general">내용에는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공연·방송·광고·행사·작사·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며 '그 금액은 약 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소인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수익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567ff6ae0bedde5d947c7ef88c8704dd943cbc78c9cf314845ce94565b490c0" dmcf-pid="F0Rt5N2urn" dmcf-ptype="general">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고 고소인에게 단 한 차례의 정당한 지급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로 인해 고소인은 심각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이는 명백한 사기 및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5cbe8083153b6d5b7f550eb5d63d46dd4fc91c1b1ed41437d4597e84b3cc322" dmcf-pid="3peF1jV7Oi" dmcf-ptype="general">이는 모두 박봄의 거짓이었다. 박봄 소속사는 이튿날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됐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썸' 속 민낯…연애 예능, 공감인가 감정 소비인가 10-25 다음 블랙핑크 지수, 연기 욕심 고백 "악역 맡아보고 싶어…어두운 장르 좋아해" [MD리뷰]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