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기안84, 샤이니 민호와 달리기 대결서 敗…“자존심 상해” (‘나혼산’) 작성일 10-25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du5N2u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6f3084b5feef9ed74260c53872bb64ca1f19ba320e8ee39dfeedb674ecc498" dmcf-pid="Pd9YCQFY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35103515hnxk.jpg" data-org-width="700" dmcf-mid="8kiztAfz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35103515hn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01daf93e024579d40e7e2347f80606af27ffbda727b7c5c438dc011fcd5ceb" dmcf-pid="QJ2Ghx3GXA" dmcf-ptype="general">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그룹 샤이니 민호와의 달리기 대결에서 패배했다. </div> <p contents-hash="ae36307dfc4b477d1fafbeaa61d4f893226f460cd710b29c36a873c513d6d8e3" dmcf-pid="xiVHlM0HHj"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2db86e419e49f1e3e4bf2c31e0466442cbf4447728f24839991dc035399b93c" dmcf-pid="yZId8WNd5N" dmcf-ptype="general">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무팀’(전현무, 기안84, 박나래, 코드 쿤스트, 리정, 안재현, 고강용, 이장우)과 ‘구팀’(구성환, 민호, 이주승, 키, 김대호, 옥자연, 박지현, 임우일)으로 나뉘어 운동회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a69f9f53513f902e6e54a8ba72054607ac254b729d1596bf99c4ca702093ea6" dmcf-pid="W5CJ6YjJHa" dmcf-ptype="general">첫 번째 종목은 줄다리기였다. 무팀은 구호에 맞춰 줄을 당기는 전략을, 구팀은 누워서 버티는 전략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e777cbe00e596472a22f621f8fd64cbe8f4d6f9f8cc909ae701cd97d0b8046bb" dmcf-pid="Y1hiPGAiZg" dmcf-ptype="general">무팀 이장우는 선두에서 구호를 외치며 힘을 썼고, 팀원들은 이장우의 구호에 맞춰 줄을 당겼다. 반면 구팀은 선두에 선 구성환과 임우일이 무너지며 처참하게 패배했다.</p> <p contents-hash="d71b5d684533a65b15544cd823ae198c37f498ec8843b288b4056bfe30cb4538" dmcf-pid="GtlnQHcn1o" dmcf-ptype="general">두 번째 종목은 밀가루 옮기기였다. 줄다리기에서 패배한 구팀은 밀가루 옮기기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신중한 자리 배치 후 게임이 시작된 가운데, 김대호는 밀가루를 옮겨야 하는 옥자연의 얼굴이 가까워지자 웃음을 참지 못했다.</p> <p contents-hash="278c06642bba5b88a107cf0bd1e2db87ee775d6231e4d6b039e1c17bd7071dba" dmcf-pid="HFSLxXkLZL" dmcf-ptype="general">김대호의 사랑의 재채기가 계속되자 보다 못한 전현무는 “왜 여기에서 연프(연애 프로그램)를 찍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8c6da484ecba024b74d83f9fba260971238a32d69aa6bae24a4f6d56d8ff14" dmcf-pid="X3voMZEo1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현무와 구성환의 자존심이 걸린 100m 달리기 대결이 펼쳐졌다. 과거 MBC 앞에서 가뿐히 구성환을 이긴 전현무는 이번에도 구성환을 상대로 이겨 기쁨을 만끽했다.</p> <p contents-hash="c240fd70fe83e400f8d98e4563cfc7b28536810a170b58c80aa83dcba0efb54a" dmcf-pid="ZUWNdtrNZi" dmcf-ptype="general">이후 본격적인 100m 달리기 대결이 시작됐다. 1조로 출전한 박지현은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며 1등을 차지했다. 2조에서는 옥자연, 3조에서는 이장우가 1등을 차지한 가운데, 러너들이 총집합한 4조가 출발선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053258436bdfd300fe4182c29524bcd5954ef81c781270a01ce38695dda2e852" dmcf-pid="5uYjJFmjGJ" dmcf-ptype="general">“나는 단거리는 해본 적이 없다”고 걱정을 내비친 기안84는 이를 악물고 달렸으나, 3등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등은 민호, 2등은 코드 쿤스트였다.</p> <p contents-hash="762b79e6e27d4754931d7fdde213249869b36a4ecad7afd59c9a3ed36463cba7" dmcf-pid="17GAi3sA5d"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이제 단거리 안 할 거다. 자존심 상한다. 짜증난다”고 고개를 숙였고, 안재현은 “단거리는 다르다”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1bbb00b57327076773625ed0a0034e9ad128eeda2a09d81b6bd7d64487ea70a6" dmcf-pid="tzHcn0OcYe"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온 스토브리그, '썰쟁이'도 돌아왔다 10-25 다음 '썸' 속 민낯…연애 예능, 공감인가 감정 소비인가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