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김승혜 시술 폭로 "잘 시간 아닌데…갑자기 불끄고 자는 척" [마데핫리뷰] 작성일 10-25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mWrfXS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e27e771d7863597e88c79aa92aed771e6481bb2c64270b944df8e6bccd7cf" dmcf-pid="PwsYm4Zv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승혜 김해준 부부가 신혼 시절을 돌아봤다. / 유튜브 '김승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41623625uong.png" data-org-width="640" dmcf-mid="8ceAR5Dg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41623625uon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승혜 김해준 부부가 신혼 시절을 돌아봤다. / 유튜브 '김승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7d7f5d8df89277499789dbe8e8c2d7d7121320e918fb9eeccc1131ef3c8a01" dmcf-pid="QrOGs85Tr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코미디언 김해준이 아내 김승혜의 피부과 시술 사실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fef4a0c09f9fb0571e3bb8a947ce57e6c39ace577c59923d6cc615edb34843b" dmcf-pid="xmIHO61yDz"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는 '벌써 결혼 1년? 웨딩 사진부터 뽀뽀까지 개그맨 23호 부부의 비하인드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b771f4a5c5035aebfd86f06afd3e59b2b1d29a96f4888dca8011307c1c90249" dmcf-pid="yKVd2SLxm7" dmcf-ptype="general">결혼 1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김승혜 김해준 부부는 예전 사진을 돌아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9924a313a12c3fd53c7159e1d10fdc896552f3be22606da132faa966ff04f12f" dmcf-pid="W9fJVvoMru" dmcf-ptype="general">김승혜는 "'아 내가 저 때 젊었구나. 내가 저 때 여신이었구나. 그 느낌이 있더라. 왜냐면 그때는 화장이랑 메이크업을 싹 다 했잖아"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e6f17fec6ee5f23b979f1c6904b907148034e4c634fbc6f2f650d855d4c0927" dmcf-pid="Y24ifTgREU" dmcf-ptype="general">이에 김해준이 "아냐. 오히려 지금이 더 나아"라고 즉각 대답했지만, 김승혜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나는 보니까 오빠 예전이 낫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582bc96d6bc10bf4d25d6c8192ab6baa43a65de0d10dc01b49f5ba39e8f78cc" dmcf-pid="GaACjqvmsp"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해준은 "이거까지는 말씀드릴 수 있다"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그는 "승혜가 더 젊어지고 예뻐졌다고 생각하는 게 며칠 전에 피부과를 갔다 왔다"고 폭로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61706eaf6ce2eee5b7cbbda1b4eff97943119fb6adb41ed3de64ccf9d1b9c888" dmcf-pid="HNchABTsr0"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 끝나고 집에 왔는데 아직 잘 시간이 아닌데 승혜가 갑자기 방에서 불을 끄고 '나 잘게'라고 하더라. 이건 아무리 봐도 1년 동안 한 번도 없었던 패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안방 문을 확 열었더니 휴대폰을 하고 있다가 호다닥 자는 척을 하더라. '너 피부에 뭐 했지'라고 물었더니 얼굴에 엠보싱 휴지처럼 피부가 다 박혀 있는 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ebbba5072b9f4759e28f4ca06e0cd7f3f0a7457371612ed7deffdc3de6e1e8" dmcf-pid="XjklcbyOE3" dmcf-ptype="general">김승혜는 "친구들한테 사진 찍어서 '오늘 걸릴 거 같지'라고 하니까 '100% 걸린다'고 하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해준은 "결론은 더 젊어지고 예뻐졌다는 거다"고 급하게 수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이런 면 있었어?"…별, 몰래 준비한 생일 서프라이즈에 감동 폭발 10-25 다음 나폴레옹 군대 채취 DNA, 200년 전 사망 원인 밝혔다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