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두 아들에 폭로당했다 “외모 평범→때리려 하지만 협박만”(편스토랑)[어제TV] 작성일 10-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wrxgKp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e50876cdc772e6c7af8ff640607a4797998646d1f15173546a83e9143737c8" dmcf-pid="BMrmMa9U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55557908gpxg.jpg" data-org-width="1000" dmcf-mid="7Szqv1wa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55557908gp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df5ce4ab8dff10027cca25a06199f68d65f4185476b5b3e57efe724ad88af" dmcf-pid="b5485zSr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55558075enkz.jpg" data-org-width="1000" dmcf-mid="zyNjVeUZ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55558075en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K1861qvm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be07f630a21f58bed4eee097d8b92f01e2c7f2039ee295de41ef8c94b9bcad89" dmcf-pid="9t6PtBTsyE" dmcf-ptype="general">배우 김강우의 두 아들이 평가한 '아빠 영역 평가' 결과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6dc7f89a1a8d65029aeaa1b3fe498eb603ef50ee931260360aebd8ed3a4df95" dmcf-pid="2FPQFbyOCk" dmcf-ptype="general">10월 2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중학생 2학년, 초등학생 6학년 두 아들이 작성한 아빠 영역 평가를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a242d0c116cd5d93d6c17c14f9902bc05b2d87f6535b57cc512dfdb29a00811" dmcf-pid="V3Qx3KWIlc" dmcf-ptype="general">이날 '편스토랑' 제작진은 "아이들의 속마음이 궁금하지 않나"라고 물었으나 김강우는 "안 궁금하다. 알고 싶지 않다. 좋은 말 없을 것 같다"며 '아빠 영역 평가'를 볼 것을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1062b1844c56321fc5a5e5fad2dc2002270afd25f0cfdd00d318b681b205a591" dmcf-pid="f0xM09YClA"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진은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을 가져왔다"며 결과지를 건넸고 김강우는 "집안에 불화를 일으키겠네"라면서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8ccb6e8f2fac74d3be088c3caa64db6fc43d12cfedac8732397b372f0b8c3b99" dmcf-pid="4pMRp2Ghlj" dmcf-ptype="general">아빠 영역 평가 결과, 두 아들은 아빠 요리의 특징에 대해 "중식만 한다. 채소가 많다. 내 입맛엔 조금 싱겁다"고 했다. '우리 아빠는 얼마나 잘생겼나요?'라는 질문에 첫째는 '평범하다'고 답하기도. 김강우는 "첫째가 눈치가 없다"며 섭섭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40815080894d56b846ea027eaa1a67a670c46f52aa78536accc5196961baea5" dmcf-pid="8UReUVHlSN" dmcf-ptype="general">훈육 질문에 대한 답도 공개됐다. 김강우의 아들은 '무서운 아빠인가요?'라는 질문에 '때때로 무섭지만 친구같다'에서 '조금 무섭다'로 변경했다. 김강우는 "어제 혼났거든"이라며 답변을 변경한 이유를 추측했다.</p> <p contents-hash="201dd965faaad5ea5214db51e71dfe7078201397b54771e2718e625c7d5bc85a" dmcf-pid="6mtFmyaeya" dmcf-ptype="general">두 아들은 아빠 김강우가 혼내는 방식을 묻는 질문에 "조용해지고 말이 없어진다. 말로 타이르는 게 겁나 무섭다", "때리려고 하지만 협박만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8c7d96cc915164c5df0d6b5ea232c63262a9dd2fe93df167c20e6eb2f1c9a1a" dmcf-pid="PsF3sWNdhg" dmcf-ptype="general">VCR을 보던 김강우는 "제가 회초리를 들면 (아이들은)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 끝까지 안 맞는다. 엄마 말을 안 들으니까. 저는 좀 엄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25b7f4a8a97b4cfec55aa45b9613b5993734fa943cd620865f22ecf3889d12" dmcf-pid="QO30OYjJCo" dmcf-ptype="general">두 아들이 쓴 '아빠의 장점'은 '엄마를 사랑한다'였다. 두 아들은 '엄마 아빠가 서로를 얼마나 사랑하나'라는 질문에 '매우 사랑한다'고 답하기도.</p> <p contents-hash="20b3e7ea2612b58d3bb0213aa96bcf083a9095f0fc9a28e9fcffe687d2c976e1" dmcf-pid="xI0pIGAilL"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저는 아이들하고 있을 때도 엄마한테 잘하라고 얘기한다. 엄마가 무거운 거 들게 하지 말라고. 부모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봐야 우리 아이들도 나중에 좋은 가정을 이룰 거라고 믿는다"며 "좋은 아빠란 저도 아직 모른다. 저도 처음 해보는 일이라. 부모가 행복한 게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해 순정셰프임을 또 한 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7ea4c359dbcc165d3d4ab1e61741d998c87b6ba3d9e54a9efec7fa2abd4c3785" dmcf-pid="yVNjVeUZy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WfjAfdu5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멕시코서도 시청자에 예의 준비‥외모 관리에 진심(콩콩팡팡)[결정적장면] 10-25 다음 이광수, 타코 광인 도경수에 울분 “김치찌개 먹고 싶다고”(콩콩팡팡)[결정적장면]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