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딸 살죠?" 서동주, 집 근처 맴도는 의문의 목소리 '소름'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OgMa9Uvu">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QsIaRN2uh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871a3bdd4c16e884ad79ed4a939041a315e7122cd850560eb7e3d864fbd9d" dmcf-pid="xOCNejV7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동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060252375pceq.jpg" data-org-width="856" dmcf-mid="6GZIcCJ6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060252375pc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동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65f91b6fcd58d8047b56c2110b9d038e26bceb05ab34d41595ddc7ae783f40" dmcf-pid="y2f0GpIkv0" dmcf-ptype="general">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스토킹 피해로 인한 불안과 공포를 호소했다. </div> <p contents-hash="71d02eb1d9c25f29ef657c4d1bcbf55f2d2c79468c573fb8ccc8d7af9b93985e" dmcf-pid="WV4pHUCEW3"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냐, 넌! 우리 동네 사람들 괴롭히지마"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78883001498e9865021923161429de6d1894c70dd07052247dbf678e9cfd4ff" dmcf-pid="Yf8UXuhDl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정체 불명의 두 사람이 나눈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 속 A씨는 서동주를 찾아왔다며 동네 주민으로 추정되는 B씨에게 "거기 서세원 씨 따님 서동주 씨가 살고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B씨가 "여기요? 누구 찾으시는데?"라고 되묻자, A씨는 "서동주씨"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662356d759762a005bb6b828d308f67b08c75d3c2521ff21a5ec1fdc0169405" dmcf-pid="G5tlDSLxyt" dmcf-ptype="general">이어 B씨는 "서동주씨를 왜 저한테 찾냐"고 묻고, A씨는 "그 맞은 편 단독주택 살고 있는 거 아닌가"라고 서동주의 구체적 거처를 확인해 소름을 유발했다. 이후 B씨가 "그런데 왜요?"라고 단호한 반응을 보이자, A씨는 결국 전화를 끊어버려 정체에 대한 의문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1e0615e6f2c89be8986ac403fbc12e0f2b3c32bc0bd994d4c798df8ca1c377c" dmcf-pid="H1FSwvoMC1" dmcf-ptype="general">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무섭네" "동주씨 조심하세요" "말투부터 범상치 않다"라는 등 서동주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반응을 쏟아냈다. 서동주는 댓글을 통해 "내일 신고해봐야겠다"며 강경 대응의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163f99cda41601fec7ac4b0bc10f21e8d2704cf08b07ba84e96e44b9e8f02a" dmcf-pid="Xt3vrTgRh5" dmcf-ptype="general">한편 서동주는 개그맨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미국 변호사, 방송인, 작가 등 다방면에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 6월 4세 연하의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연예기획사 SM C&C 소속인 방송인 장성규의 매니저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30935cd590474bdc853aaf40c0fa6e9c194988df1302c2ef9e997bc4fc4699c" dmcf-pid="ZF0TmyaeWZ"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콩콩팡팡’ 김우빈·도경수·이광수, 멕시코 맛집 적응기 [TV온에어] 10-25 다음 담대하고 무탈하게, 김히어라의 새 챕터 [쿠키인터뷰]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