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임신설? "NO!"…공효진·민효린·현아·송가인·홍진영까지 줄줄이 휩싸였다 [영상] 작성일 10-2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진 한 장에 불붙은 '임신 루머'<br>스타들은 해명하느라 오늘도 진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8zQob0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7129f19674e6db0dd80c848ee3e5db5b3149d0a183610157b2a7f765e03b8" dmcf-pid="FN6qxgKp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효진(왼쪽부터), 민효린, 현아, 송가인, 홍진영. / 마이데일리 DB, 공효진, 민효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63429294dolb.png" data-org-width="640" dmcf-mid="Zaz5bQFY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63429294do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효진(왼쪽부터), 민효린, 현아, 송가인, 홍진영. / 마이데일리 DB, 공효진, 민효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826badcd6b34f3e7a206d65718fe592996a0c040611afabcebc330a1c4b58d" dmcf-pid="3jPBMa9UO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최근 연예계가 여성 스타들의 잇따른 '임신설'로 술렁이고 있다. 배우 공효진, 가수 현아·홍진영, 배우 민효린, 트로트 가수 송가인 등 이름만 들어도 화제성 높은 인물들이 차례로 루머의 중심에 섰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0AQbRN2umQ"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5Hq1Kx3GEd"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5Hq1Kx3GEd"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ehDEYrDF1iE?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54ab0047de737a977fe5f032e85c87a7d36c1a5f6b46aac6d53e5f86819bea4d" dmcf-pid="pcxKejV7DP" dmcf-ptype="general">공효진은 22일 남편 케빈 오와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 베이지색 니트 롱원피스를 입은 사진 속 그가 ‘배가 불러 보인다’는 이유로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해명했다. 일부 사진에서 공효진이 배를 받치거나 약간 볼록한 모습이 보이자 일부 누리꾼이 추측을 이어갔지만, 하루 만에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의 싱어송라이터 케빈 오와 결혼했으며, 남편은 올해 6월 군 복무를 마쳤다.</p> <p contents-hash="f4f3a2b693a85f295a3933c11ecc7c7ab6333d72ac52e91d4b0f18b2f311bf62" dmcf-pid="UER2Jc4qI6" dmcf-ptype="general">현아 역시 최근 남편 용준형과 함께 싱가포르로 떠나는 공항길에서 임신설에 휩싸였다. 결혼 후 다소 통통해진 체형이 사진으로 공개되자 일부 누리꾼이 "혹시 임신?"이라며 추측을 제기했다.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사실무근"이라며 즉각 부인했다. 현아는 앞서 결혼 발표 당시에도 '혼전임신설'에 휩싸였고 살이 오른 모습이 포착될 때마다 비슷한 루머가 반복됐다. 그는 최근 SNS에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하자"라는 자조 섞인 글을 올리며 논란을 의식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09ae18de788f7be6320e080685b52c48f4b2de369ac28144784cf5eb8c99ead" dmcf-pid="uDeVik8Bm8" dmcf-ptype="general">빅뱅 태양의 아내 민효린은 최근 지인의 결혼식장에 하객으로 참석한 사진이 퍼지며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 출산 이후 육아에 전념하며 활동을 쉬고 있던 그는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비슷한 루머에 시달려왔다. 이에 민효린은 직접 SNS에 "엄마로서 지내는 제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부드럽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a95d7eb3b684c0e0539d2fa7525a759c12f6f9230ecdeb995111ecbfd1e6659" dmcf-pid="7wdfnE6bE4" dmcf-ptype="general">홍진영은 최근 공개된 직캠 영상으로 '임신설'이 불거졌다.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무대에 선 모습에서 배가 볼록해 보이자 일부 댓글에서 "3개월 같다", "6개월 같다”는 억측이 이어졌다. 홍진영은 방송에서 "저 영상 처음 봤다.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는 말까지 있다"며 불쾌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755eff865e306587df085cede925012bd019b4fdfaa82b5f34889db6f958398" dmcf-pid="zrJ4LDPKOf" dmcf-ptype="general">결혼 사실조차 없는 송가인도 루머의 피해자다. 그는 한 방송에서 "결혼했다더라, 아이 둘을 낳았다더라"는 가짜뉴스에 대해 "저 아직 결혼 안 했다. 다 거짓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a289e6f3783ae1413038091c681f6db4f7d0045bd429ac75e42e69ba87d4b248" dmcf-pid="qmi8owQ9sV" dmcf-ptype="general">최근 여성 연예인들이 단순한 체형 변화나 착시 효과만으로 임신설에 휘말리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98a58fb193930582ebb2a02ae9c53ecb3a7dc60072b15ee9fbd8c836ceead56" dmcf-pid="Bsn6grx2E2" dmcf-ptype="general">공효진·현아·홍진영·민효린·송가인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이번 사례는 단순한 외모 변화가 곧 '루머'로 번지는 온라인 문화의 민낯을 보여주며 연예인 사생활을 향한 무분별한 추측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력 자랑한 추성훈, ♥야노시호가 폭로한 실체 "돈 없고 힘들었다" [엑's 이슈] 10-25 다음 홍경민, 故신해철에 "내 결혼식 온다더니 하늘나라 스케줄로 못와, 그래도 늘 감사"[전문]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