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NO” 옥자연은 선 긋고..김대호, 얼굴 가까워지자 ‘♥설렘 폭발’ (‘나혼산’) 작성일 10-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W5grx2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64e74f5ba204de999f0913b789fb44f5d01ffbb01e0568c7b17fec34b580e" dmcf-pid="yhMnFbyO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70450785uskk.png" data-org-width="650" dmcf-mid="6JO0cCJ6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70450785usk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WlRL3KWISr"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7dcb43f232e63beb4874db61b5974dc94594a76f0cab839a32578bc17ed53d9e" dmcf-pid="YSeo09YCTw"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선 긋는 옥자연과 달리, 김대호가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3dcaeb2be095b10df8aa8cd807b56e7eb401f23a5a08d9de605d933be2f4aa5c" dmcf-pid="Gvdgp2GhWD"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제 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가 펼쳐진 가운데 옥자연과 김대호의 묘한 기류가 다시 포착됐다. </p> <p contents-hash="ddc471b5eb6b0e7f60b0a0555bc138a5dd95809bbac6388d7d8839414a15b07c" dmcf-pid="HTJaUVHlyE" dmcf-ptype="general">이날 운동회 드레스 코드는 ‘흰색’이었다. 흰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등장한 기안84는 가장 먼저 셔틀 버스에 탑승해 “왜 이렇게 빨리 부르냐”라고 투덜거렸다. 이어 박지현이 등장하고, 두 사람은 다정히 인사를 주고 받았다.</p> <p contents-hash="4e4781e28e7a8c61af0fbd73a6f4622025bcd712f289a1058306bc486224ec6d" dmcf-pid="XyiNufXSCk" dmcf-ptype="general">앞서 옥자연과 김대호는 ‘코드명 : 대자연’ 프로젝트에서 만나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 바 있다. 함께 간 코드쿤스트가 소외될 정도로 김대호는 옥자연에게만 눈길을 보낼 정도. 세 번째로 옥자연이 버스에 탑승하자 전현무는 “대호의 반쪽”이라며 러브라인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8f7755c217510dd4b704f3900bbcc0c1082d20537de3524b1547dd7a10e9c" dmcf-pid="ZWnj74Zv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70451013wapf.jpg" data-org-width="530" dmcf-mid="PbyZowQ9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70451013wa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bb6bbd5f60d06f814b4f87c7e6988195de0a43e4474e04ac5cbc1b7ae931a0" dmcf-pid="5Seo09YCWA" dmcf-ptype="general">기안84도 옥자연에게 “대호 안 오냐”라고 당연하게 물었고, 옥자연은 “오시냐”라고 받아쳤다. 기안84는 “지연 님이랑 친하니까 알지 않냐”라고 했지만, 옥자연은 “연락을 안 하는데 어떻게 아냐. 아마 오시지 않을까요?”라며 김대호와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7c3466ef5fb3e43828a1ff9e53aad70309e333e27c14fcc92f8516db435eb66" dmcf-pid="1vdgp2GhWj" dmcf-ptype="general">이후 운동장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각각 ‘무팀’ 전현무, 기안84, 박나래, 이장우, 코드쿤스트, 안재현, 리정, 고강용과 ‘구팀’ 구성환, 김대호, 키, 민호, 임우일, 옥자연, 이주승, 박지현으로 대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5333ee27ce1c9c2b3e01d872d2d91d73f81c33d664d0e0e8e6de0c56ebba9731" dmcf-pid="tTJaUVHlhN" dmcf-ptype="general">첫 번째 종목은 줄다리기였다. 팽팽한 긴장감 속 '구팀'은 눕는 전략을, '무팀'은 박자에 맞춰서 줄을 당기는 전략을 세웠다. 그 결과 '무팀'이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다음은 밀가루 운반 게임이었다. 밀가루를 퍼 입에서 입으로 옮기는 과정 속 웃음 참기 챌린지가 시작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020450e715be2d20f0d84b070da84b6d73e5fb733310908243c4054f2b263" dmcf-pid="FyiNufXS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70451248oact.jpg" data-org-width="530" dmcf-mid="QygkBPtW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70451248oa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866c6fbf158cbe5d56db4806cce689bcac847facb316535627b3663f5282a4" dmcf-pid="3Wnj74ZvTg" dmcf-ptype="general">‘구팀’에서는 키, 임우일, 옥자연 순으로 밀가루를 퍼 날랐고, 눈을 마주치지 않는 전략으로 웃음을 참아냈다. 뒤이어 옥자연에게 밀가루를 건네 받은 김대호는 얼굴이 가까워지자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기안84는 “얘 진짜 좋아하나봐”라고 했고, 코드쿤스트는 “그럼 그때 대자연 갔을 때 진심인가”라고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a263725916d87df93efa8f8d627e3ff57ccbf310014913c34d3623135653e288" dmcf-pid="0YLAz85Tvo"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김대호는 얼굴이 붉어지는 등 수줍은 반응과 함께 게임 내내 웃음음 터트렸고, 전현무는 “너 왜 여기서 연프를 찍냐”라며 외쳤다. 반면 옥자연은 게임에 집중한 모습. 이에 대해 전현무는 "대호만 신났다. 자연이는 일만 하고 있다"라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f02c246d62da6a499e6e332832a3c2a1f4482b2c324803a58f59e10ac99aa7b" dmcf-pid="pGocq61yhL" dmcf-ptype="general">그러자 기안84는 “저 정도면 고백 한번 시원하게 하고”라고 했고, 코드쿤스트는 “명동 한복판에서 ‘너 내 여자 할래?’”라고 맞장구 쳐 몰아갔다. </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UHgkBPtWvn"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d38d12824ab2d7aaf88c8ed4d6397581c97518f65c74f8358aaf413db7dc9573" dmcf-pid="uXaEbQFYSi" dmcf-ptype="general">[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해밍턴, 자식 농사 대성공했네...9세·8세子, 母 위해 요리 "직접 만들었다" ('윌벤져스') 10-25 다음 "문인들만 쓰는 프로그램 아닙니다"…한컴, 박정민 손잡고 B2C 확장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