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강하늘 “차은우 얼굴 보는 게 제일 재밌었어요” (‘퍼스트 라이드’)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55grx2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1f452bf14ea98eb9034da54829d305331f6a2e0218fa9f0fedb45cf162267d" dmcf-pid="WM11amMV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사진 I (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70304779rkir.jpg" data-org-width="700" dmcf-mid="PqqfS5Dg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70304779rk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사진 I (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b25a3b81e3c688bea1d65992f7edb91546d14ee27ce6cde45ded4b2cbce801" dmcf-pid="YRttNsRfXd" dmcf-ptype="general"> 영화 ‘스트리밍’, ‘야당’, ‘84제곱미터’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3’ ‘당신의 맛’까지. 올 한 해 누구보다 열일 해온 강하늘이 또 다시 돌아왔다. 이번엔 광기어린 청춘 코미디,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다. </div> <p contents-hash="ead19ed12537feb4d6a8092b309e2bd095ae4b75f03a4251483c14f1d1ef12bb" dmcf-pid="GeFFjOe4Ye" dmcf-ptype="general">배우 강하늘(36)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늘 그렇듯 수줍은 미소로 취재진을 맞은 뒤 “한 3~4년 동안 찍었던 작품들이 올해 한꺼번에 공개됐다. 많은 분들이 도대체 언제 쉬냐고 물어보시는데 촬영 중간 중간 쉬었다. 저도 ‘언제 내가 이렇게 많이 찍었나’ 싶을 정도”라며 수줍게 웃었다.</p> <p contents-hash="e02144ac5034473018a50b1fa45907178503a9762049173d60d425b373325067" dmcf-pid="Hd33AId8YR"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로코 영화 ‘30일’의 남대중 감독 신작으로, 강하늘은 남 감독과 재회해 ‘광기의 집착러’ 태정을 연기했다.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950dc964c8710acf5a842085adb4d675c03d6a45a28acca77a2a76b7e9ae511b" dmcf-pid="XJ00cCJ65M"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이렇게 또래 배우들끼리 모여 촬영한 게 정말 오랜만”이라며 “현장에서 하도 많이 웃고 떠들어서 마치 해외에서 예능을 찍는 기분이었다. 감독님과도 다시 만나 기쁘고 감사했다. 두 번째 다 보니 그만큼 더 쉽게 감독님의 의중을 캐치할 수 있었던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3680722c7c2a23b428ab5be5e31abb68a23251f1b2dc25e4c19a3f1814ca3a" dmcf-pid="ZippkhiPHx"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모두 쉽게 친해질 수 있었던 건 감독님의 코미디 결을 잘 이해했기 때문”이라며 “원래 각자의 생각이 너무 튀면 중구난방이 될 수 있는데 감독님이 좋아하시는 스타일로 우리가 의견을 제시했고, 그런 것들이 모여 공감대가 커져있었다. 유쾌하고도 개방된 자유분방한 현장이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063be923ab690985ca8f009e688e8b17b96ad698bb6bcaabc8877002ff848" dmcf-pid="5aqqmyae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사진 I (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70306006cgdf.jpg" data-org-width="658" dmcf-mid="QtqfS5Dg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70306006cg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사진 I (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f0a2cc53e468011e230442a62b82851373ab22c00cf40dabf8b447d7188a82" dmcf-pid="1NBBsWNdXP" dmcf-ptype="general"> 남 감독이 앞선 공식석상에서 “영화를 얼마나 오래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강하늘과 평생 영화를 해도 좋을 것 같다”며 깊은 애정을 보였던 바, 강하늘은 “감독님의 말씀이 100% 진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칼답해 웃음을 안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98dc7b2843c84864c1340e92391a01e9b9311d0b66c3e083d627d35864d73d6d" dmcf-pid="tjbbOYjJH6" dmcf-ptype="general">극중 실제 자신과 가장 비슷한 캐릭터를 묻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태정’을 꼽았다. 그는 “태정을 연기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제일 잘 맞는 것 같다”며 “결이 비슷하다. 공부 잘 하는 모습 말고 태국에 간 태정의 모습이 그렇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일할 때 말고는 ‘I’ 성향이 많아서, 친구들 사이에서 발언권을 많이 갖는 편은 아니다. 친구들 사이 이야기가 과열됐을 때 중재하는 역할을 많이 하는데, 중재자의 모습이 비슷하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87d4c240e5281241d37d9176798ed0be4bc00fd29a1b6e1e78aa0d45d79035" dmcf-pid="FAKKIGAi18" dmcf-ptype="general">또한 당대 청춘 스타들이 총출동 했던 그의 초창기 작품인 ‘스물’이 떠오른다고도 하니, “처음엔 그저 반갑고 신나게 찍기만 했는데 완성된 영화를 보면서 뭔가 기시감이 들더라. 생각해 보니 ‘스물’ 때가 생각 난 것”이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80491b5eb5d631278176aa780804e8e38b9346c9aa1058f935d5380e0d6443f" dmcf-pid="3c99CHcnX4" dmcf-ptype="general">이어 “색감과 느낌이 비슷했다. ‘스물’을 홍보할 당시에 ‘우리가 서른대여섯에 ‘서른’ 찍고 마흔대여섯에 ‘마흔’ 찍자고 했었는데…정말 세월이 많이 흘렀고, 다행히 감독님도 (김)우빈이도 (이)준호도 지금 다 너무 잘하고 있어서 뿌듯하다”며 미소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c6602e03268cb28f4664b025f4699b6cd9663d24b9b0cc791bdcf85ab6b55a" dmcf-pid="0k22hXkL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하늘. 사진 I (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70307239vakg.jpg" data-org-width="658" dmcf-mid="xfXXLDPK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today/20251025070307239va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하늘. 사진 I (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6b9277e99381fabc440f1d88d1eb242297ab416d70f2a294b60339d67577b1" dmcf-pid="pEVVlZEotV" dmcf-ptype="general"> <strong>“차은우, 얼굴만 봐도 재밌던 데요?”</strong> </div> <p contents-hash="90a01ee64785afa4bbda71d1bc61fc07253e83338f85b88c796cc9cf1da15fc6" dmcf-pid="UDffS5DgZ2" dmcf-ptype="general">‘퍼스트 라이드’에 대한 뒷 이야기에 현재 군복무 중으로 자리를 비운 차은우의 이야기도 빠질리가 없다.</p> <p contents-hash="45f5dc339b3b7c146d24b93a305ccf77297772e0fa902fad93c691a1565facb9" dmcf-pid="uw44v1wa19"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이 작품으로 차은우와 처음 만났다. 차은우 역시 첫 코미디 도전이다. 그는 재차 “내가 출연한 모든 작품이 다 마음에 들지만 ‘퍼스트 라이드’ 는 진짜 친구들끼리 모여 찍은 느낌이라 유난히 유쾌하고 즐거웠다. 현장에서 내내 진짜 많이 웃고, 떠들고, 재밌었다”며 “은우와는 처음 만났는데 정말 남달랐다. 멋있기도 하고 재미도 있다”고 애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8cea56a7a87e93d50d32a38dfe280706f2459c376f30413ccf39e08a3daa542" dmcf-pid="7r88TtrN1K" dmcf-ptype="general">“제가 지금까지 잘생긴 사람 많이 봤는데 은우가 진짜 멋있고 재밌더라고요. 솔직히 말하면 (차은우) 얼굴이 ‘퍼스트 라이드’보다 재밌어요.(웃음)”</p> <p contents-hash="2c04ae22f8c948e8e0d0a60bcf8ed8f1c8838772cae4d088d11897a1f31435df" dmcf-pid="zDffS5Dg5b" dmcf-ptype="general">그는 “은우를 통해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알겠더라. 피곤해서 들어오면 피곤한 대로 재밌다”며 “군입대로 같이 홍보 활동을 못 하는 게 아쉽긴 했는데 이미 입대하는 걸 알고 있어서 촬영하면서도 막바지에 ‘우리가 홍보 열심히 하겠다. 조심히 다녀와라’라는 얘기를 나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5c440d61fbb8ad11a5a32722f4191332a5ddbb1cf2f0b06542373052461efc" dmcf-pid="qw44v1waHB"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29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바일 이니셔티브 뽐낸다…삼성 트라이폴드폰 실물 첫 공개[경주 APEC] 10-25 다음 옥자연은 '러브라인' 해명 "사적 연락 안 해"…김대호는 얼굴만 보면 싱글벙글 [나혼산]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