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뉴진스, 계약 해지 1심 앞뒀는데…민희진, 소속사 ‘오케이’ 설립 작성일 10-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mgnE6btA">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5ctvhXkLH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cf74af44d74de1a037b792207debe18bfc1661636c2e7ba50b16392d8d10d" dmcf-pid="1kFTlZEo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10asia/20251025073448758xnj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QB74Zv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10asia/20251025073448758xn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8c334b5dd42f46f283f17e9b576a00cb4e5eaae02d39dce7b0ffb7a512b8d1" dmcf-pid="tE3yS5DgHa" dmcf-ptype="general"><br> 뉴진스를 프로듀싱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 기획사를 설립했다.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 계약 해지 소송은 이달 말 1심 판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1e83e53f87f84bf298a1a00cbb3a16f72c3fb109c1a3a34e801ff964267fadc" dmcf-pid="FD0Wv1wa5g"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법원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최근 새 연예 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하고 16일 법인 등기를 마쳤다.</p> <p contents-hash="e8efd17bd9df7a1362db41f32d87892158ccb2357ecc7cf4acdac972985496a4" dmcf-pid="3wpYTtrNGo" dmcf-ptype="general">이 법인 등기 사항을 보면 사업 목적은 연예인 매니지먼트 대행업, 음악 제작·음반 제작·음악 및 음반 유통업, 공연 및 이벤트 기획·제작업, 브랜드 매니지먼트 대행업, 광고 대행업, 전자 및 기록 매체 출판물 제조업 등이다. 민 전 대표는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다.</p> <p contents-hash="737bd0ad502c457d55b888eae9a52ca9b4b3b87fe9d22a9b79d3143e12989538" dmcf-pid="0rUGyFmj5L" dmcf-ptype="general">법인 사무실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인근이다. 현재 건물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 자본금은 3000만원이다.</p> <p contents-hash="b3c977ffb162ede9bfb2eb4a58b3b18b43ae3793db0f84e720415bae04da6f11" dmcf-pid="pmuHW3sA1n"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지난해 11월 20일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물러난 이후 공식 행보를 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민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ooak’와 관련된 드로잉을 여러 장 올리며 회사 설립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419aef0ef9f9a9569771748bf869bcb72c04061d38312dbefad76661d95974d" dmcf-pid="Us7XY0OcGi"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시정을 요구했던 사항들이 개선되지 않아 회사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그룹명을 ‘NJZ’로 바꾸고 독자 활동을 시도했으나 끝내 불발됐다.</p> <p contents-hash="745d3b5f10d3aee6d9283997f71dbadd2bcec2c53a7c66e30975767b13a6b99a" dmcf-pid="uOzZGpIkYJ" dmcf-ptype="general">이달 말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선고 결과가 나온다. 결과에 따라 멤버들은 어도어를 떠나 민 전 대표의 새 거취인 ‘오케이’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a8b70c804d6cd43186b1a083eabb182813bbebdcf73a17edceee0c43dd128d59" dmcf-pid="7Iq5HUCEXd"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하룡, 故 전유성 따라 책 냈다…유재석·이병헌도 “읽고 웃었다” 10-25 다음 임하룡, 초등학교 재수 최초고백 “우리 아들도 몰라…진짜 재수 없는 놈이죠”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