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랑꾼…김강우 아들, 父 장점에 "엄마를 사랑한다"(편스토랑)[텔리뷰] 작성일 10-2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cGfdu5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70e9bff6009c7a2ddbb7d565ffe25913309dabda71a201e3f722aea8caf34e" dmcf-pid="BWkH4J71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073253778ljbd.jpg" data-org-width="600" dmcf-mid="7W8pdAfz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073253778lj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07cc56a04eb301afad721348c619842310b5f872ea1c44659b237b3a14650e" dmcf-pid="bYEX8iztW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두 아들도 인정한 배우 김강우의 사랑꾼 면모가 드러났다.</p> <p contents-hash="311b69dd5fb80603cfcca9a357d33bbcc9537deb09ce5a8f6ee182299a897430" dmcf-pid="KGDZ6nqFT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강우의 두 아들이 '아빠 영역 평가'서를 작성, 자녀들이 본 김강우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45ef2dcc95d580aefa1d94dd67b4cd8fe2774b260e58b6219eea262f0db0670" dmcf-pid="9Hw5PLB3So" dmcf-ptype="general">이날 제작진은 김강우 몰래, 중학교 2학년·초등학교 6학년인 두 아들에게 받은 '아빠 영역 평가'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afe0b3caed49b9ff4d0ad10db3dc0ea3f89a178ea2347adbc103ab4086fc7f7e" dmcf-pid="2uTqowQ9yL" dmcf-ptype="general">평가서에 따르면 첫째는 일주일에 몇 번 요리를 해주냐는 첫 질문에 '3~4번'이라는 답에 체크했다. 그런데 둘째는 '5번'에 체크했는데, 이를 본 김강우는 "뻥이다"면서도 "방학 땐 그래도 해 줄 수 있겠다"며 수긍했다.</p> <p contents-hash="15ab89d8cf3d4266327a05ffc709fddc2b495014448e35d5dfc65234ae78a607" dmcf-pid="V7yBgrx2Sn" dmcf-ptype="general">아빠 요리의 특징에 대해선 두 아들 모두 "중식만 해준다" "채소가 많다" "싱겁다"라고 적었다. 여기에 둘째는 "특히 양배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07c3c94569fe62d8d263ac29cec903066b27c4fa8b0eb555d068177e0a219" dmcf-pid="fzWbamMV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073255060wuyl.jpg" data-org-width="600" dmcf-mid="zNqiS5Dg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073255060wu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32d1e6410340e02a99e1f4b0c6497f33a5301251cd0e2e520ac044807db737" dmcf-pid="4qYKNsRfyJ" dmcf-ptype="general"><br> 세 번째로 '우리 아빠는 얼마나 잘생겼나요?'란 질문에 첫째가 '평범하다'에 체크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faa746839c61466b85dddef6cd1923fc54087065966b697cb66f61f101a33f0" dmcf-pid="8BG9jOe4hd" dmcf-ptype="general">이어 '혼낼 때 어떻게 혼내나요?'란 질문에 첫째는 "말로 타이르는데 겁나 무섭다"라고 답했다. 신랄하고 솔직한 답변에 김강우는 급 어지럼증을 느끼며 머리를 부여잡았다. 둘째는 "때리려 하지만 협박만 한다"라고 적어 계속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44d7f7a0995dce52e9ef69a4a596b968389214da839c39a1bf8e6dea7c547353" dmcf-pid="6bH2AId8he"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회초리 들면 애들은 지구 끝까지 도망간다. 끝까지 안 맞는다"면서 엄한 아빠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도 밝혔다. '사랑꾼'으로 유명한 김강우는 "엄마 말을 안 들으니까 저는 엄하게 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83bc5b80185923cb24682a5b89d82860069404b41779b0fd541d4b0090d6d82" dmcf-pid="PKXVcCJ6hR" dmcf-ptype="general">그런 김강우의 모습은 두 아들도 인정하고 있었다. '아빠의 장점은?'이란 질문에 "엄마를 사랑한다"라고 적을 정도.</p> <p contents-hash="b1ee7ded4a3965dbe9590f1c837d5f5914e6f00c6c67f04293d27ace06bd70c1" dmcf-pid="Q9ZfkhiPlM"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저는 아이들과 있을 때도 엄마에게 잘하라고 한다. '엄마 무거운 거 들게 하지 마'라고 한다. 아빠가 엄마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들도 건강하고 좋은 가정을 만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x254ElnQ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메리미’ 최우식♥정소민, 설렘 폭발…최고 9.1% 10-25 다음 [단독] '고현정 아들' 이진우, '프듀' 출연 6년 만에 KBS 주연 캐스팅…박성웅♥이수경과 호흡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