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한궁협회, ‘어울림 한궁대회’ 개최 작성일 10-25 3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5/0000725106_001_20251025080215759.jpg" alt="" /></span></td></tr></tbody></table> 서울특별시한궁협회(회장 강석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궁대회를 오는 10월 29일과 11월 8일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br> <br> 첫 번째 대회인 ‘제1회 서울특별시어울림생활체육한궁대회’는 오는 29일(수)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중구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다.<br> <br> 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한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의 협조로 진행되며,<br> 서울특별시의 민간단체 생활체육대회 지원사업 보조금을 받아 추진된다.<br> <br> 대회에는 약 250명의 선수, 심판 및 안전요원이 참가할 예정으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어울림의 장이 될 전망이다.<br> <br> 이어서 열리는 ‘제2회 서울특별시한궁협회장배어울림한궁대회’는 11월 8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노원구 인덕대학교 본관 은봉홀에서 개최된다.<br> <br> 이번 대회에는 서울특별시장애인한궁연맹 소속 선수 50여 명을 비롯해 비장애인 선수를 포함한 약 200여 명이 참여해, 통합 스포츠의 의미를 실천하게 된다. 대회 주요 인사로 한궁 창시자인 허광 대한한궁협회 회장과 김광만 인덕대 총장이 참가할 예정이다.<br> <br> 특히 인덕대학교 대회 개막식에서는 서울특별시한궁협회와 ‘함께하는재단 굿윌스토어’ 간의 업무협약이 체결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서울특별시한궁협회 주최 대회마다 굿윌스토어가 함께 참여하여,<br> 한궁 지도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일상 용품과 의류 등을 기증하여 판매 수익으로 발달 장애인의 취업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 활동에 참가하게 된다<br> <br> 또 세계뷰티이어문화교류협회(회장 박애란) 회원들이 인덕대 대회 현장에서 뷰티 이어 테라피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눈다.<br> <br> 11월 8일 대회에는 시상금이 지급되며, 선수 참가비는 1만원이다. <br> <br> 두 차례 대회의 식전행사에는 소프라노 백현애와 대한한궁협회 사무처장 겸 가수 이준형이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백현애 소프라노는 10월 29일 개막식에서 서울특별시한궁협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다.<br> <br> 한문화재단(이사장 김준일)은 두 어울림 한궁대회 수상자들을 위해 텀블러를 협찬할 예정이다.<br> <br> 강석재 서울특별시한궁협회 회장은 “한궁은 남녀노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이번 어울림 한궁대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건강한 체육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대륙판 경계에서 먼 한국…지진 일어나는 이유 10-25 다음 전현무, 드디어 인정받았다…'나혼산' 구성환과 리매치서 최종 승리 [텔리뷰]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