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이이경도 당했다…연예계 'AI 범죄' 빨간불 [주간연예이슈] 작성일 10-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dl8iztSL"> <p contents-hash="248e06c2c3c87c7e8df678fff875b0c20dbed0c28c754cab6d961550568b46e4" dmcf-pid="06JS6nqFWn" dmcf-ptype="general">부쩍 추워진 날씨에 연예계에도 찬바람이 불었다. AI를 활용한 로맨스 스캠, 보이스피싱, 대화 조작 등의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얼굴이 잘 알려진 연예인들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p> <p contents-hash="ff68ec46a39d09cf9c74508b521b2c80ec7d9869b794eb8c60932404d280ec3b" dmcf-pid="pPivPLB3Si" dmcf-ptype="general"><strong>◆ "AI로 조작했는데" 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몸살 <br></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bdbd83f1fe0d2359463b06333d72f701243b8d4eb6be49b219b880c663b3c1" dmcf-pid="UQnTQob0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80227174npjs.jpg" data-org-width="800" dmcf-mid="1YEtowQ9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80227174np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cae118cfa5cb90738ad7227185399e56173d592c5920c1ea2ff76b0320c99c" dmcf-pid="uxLyxgKpWd" dmcf-ptype="general">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처음 폭로했던 A씨가 증거 조작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1bfe773f7c26c6ddd5aa85c964fb3880c15b4f09ced30c6f6d8ebfc76cb34ab" dmcf-pid="7MoWMa9Uye"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폭로자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처음엔 장난으로 시작한 글이 그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06a13fb7a26e7054c34d66a4fa7cabab4c9e5c259f35303972d29423e2df436" dmcf-pid="zhG4hXkLhR" dmcf-ptype="general">이날 A씨는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 보니 (거짓말이) 점점 더 현실로 느껴졌던 것 같다"고 적으며 "이이경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려 죄송하다. 팬심으로 시작했던 일에 점점 더 감정을 이입하게 됐다. 재미로 시작한 게 실제로 그렇게 된 것 같아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6a8f57ae930a0b3c524d2767b63653cde82966b36c8af2587f2862cba755060" dmcf-pid="qlH8lZEovM"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이이경의 실체를 폭로한다며 한 남성과 나눈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DM 메시지 등을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엔 음담패설과 성희롱, 성범죄를 연상하게 만드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a7283d60776fc56fb31bdd5dcc479014df90c14a01c1622ec2fa4cec5d179e1" dmcf-pid="BSX6S5DgWx"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 소속사 측은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하여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9ec36d30fa7239216d861f44f8a1eb86e7726849562de8996a6552cd4fcdf5" dmcf-pid="bvZPv1waSQ"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 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하여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서는 작성은 물론, 무분별한 게재 및 유포 또한 법적 조치 대상에 해당하오니 이로 인해 불필요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a8cd946e62c5648a93fff7a5849957322f475d675ae6c17f2910614515ce770d" dmcf-pid="KT5QTtrNvP" dmcf-ptype="general"><strong>◆ 공효진 황당 임신설 <br></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f905cd5b4d1b23c8ec5236feb062ad9fa0f04e366d9e89f7bcf89014099fa" dmcf-pid="9y1xyFmj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80228461rocx.jpg" data-org-width="625" dmcf-mid="tCOucCJ6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80228461ro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6cecc7df7549cbd7a7bfe1c1b8d80de583e52dda5e07c4eaed666cda28f124" dmcf-pid="2WtMW3sAW8" dmcf-ptype="general">배우 공효진이 뜻밖의 임신설에 휘말렸다. 소속사 측은 이를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07c7b1d0b2b329fd5ea0b0f6a15c95009fdaeb8e9579f27ec1c7c37970f8ad7d" dmcf-pid="VYFRY0OcS4" dmcf-ptype="general">23일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iMBC연예에 공효진의 임신설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b4cfa85fc132ada1f2a067e9da133aac9736162cd0f8de41d84e7d125e14491" dmcf-pid="fG3eGpIkTf" dmcf-ptype="general">앞서 공효진은 전날 자신의 SNS에 근황을 담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배를 살짝 내밀고 손을 허리에 얹은 뒷짐을 진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공효진이 임신한 것 아니냐"는 추측 댓글을 내놓기도. </p> <p contents-hash="fd1ec5be341321816f3ad920f761a6cb8a355426ba12fb32e570a477d30f83a0" dmcf-pid="4SX6S5DgWV"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측은 의혹에 선을 그은 상황. 공효진의 임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4cae3468482593ef6af95f062f2227b2d315a84b14b9ef6c851edd02688a85f0" dmcf-pid="8vZPv1waC2" dmcf-ptype="general"><strong>◆ AI 이정재에 속은 여성…로맨스 스캠 범죄로 5억 뜯겨 <br></strong>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257b91a19f58348821bbb603958b944c1821e650db63238d8efc6227c8b33" dmcf-pid="6T5QTtrN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80229724copi.jpg" data-org-width="800" dmcf-mid="Fw1xyFmj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80229724co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123c62ed79537007425d9c969e5e6204e076e2b367bad006e7840b105aff3f" dmcf-pid="Py1xyFmjTK" dmcf-ptype="general">배우 이정재를 AI로 사칭한 로맨스 스캠 일당이 50대 여성에게 5억 원을 갈취한 사건이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4d940aaca054b36400c99576bb09e572a5dde22956f1283aa4cd7995c68c3881" dmcf-pid="QWtMW3sAvb" dmcf-ptype="general">21일 JTBC는 경남 밀양에 사는 50대 여성 A씨가 자신이 이정재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속아 약 5억 원을 뜯긴 사건을 보도했다. A씨에 따르면 지난 4월 자신을 이정재라고 소개한 인물이 "팬들과 소통하고 싶어 연락했다"며 틱톡 메시지로 접근해왔다고. </p> <p contents-hash="bdee2d5aa93bbf00518cd689859f05228a0d0518fb3167e001ff18067261f6b6" dmcf-pid="xYFRY0OcWB" dmcf-ptype="general">사칭범은 이정재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3' 촬영 이야기를 A씨와 나누며 친분을 쌓고 카카오톡으로 대화를 유도했다. A씨는 "TV 볼 시간조차 없는 사람인데도 지속적으로 본인이 맞다고 믿어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사칭범은 실제 이정재인 척, A씨에게 AI로 만든 '공항 셀카'를 보내거나 생년월일도 엉망인 가짜 신분증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03c87938ab25c0a366c2623a6972350bb8537f9bd76e2d6ff09b8a6975cec28" dmcf-pid="yRgYRN2uCq" dmcf-ptype="general">신뢰가 쌓인 후 '경영진'이라는 사람을 소개한 사칭범. '경영진'은 A씨에게 이정재를 직접 만나게 해 준다며 600만원을 요구했고, A씨는 "돈을 들여서 만나고 싶지 않다"고 했으나 사칭범 측은 "만나면 본인이 해결해주겠다"고 A씨를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cbba52b7c59a5ba1a7fcc9c1855e8b6e9ac7bcede6d9d50261b76e0cc6bbe521" dmcf-pid="WeaGejV7hz" dmcf-ptype="general">이후 A씨에게 점점 요구하는 돈이 많아졌다. 팬 미팅을 위해 VIP 카드를 발급해야 한다며 1000만원을 요구했고, 이정재가 미국 공항에 억류됐다는 이유 등을 대며 반복적으로 수천만원을 뜯어갔다. 사칭범은 A씨에게 '여보', '꿀' 등으로 부르며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를 연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지난 6개월 간 A씨가 뜯긴 돈은 총 5억 원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27e53d43bce5a5f51a6c66862c949e436d075a68c7c104328690063a625ff384" dmcf-pid="YJjXJc4qv7" dmcf-ptype="general">경남 밀양경찰서에서 수사가 시작되자 사칭범은 A씨에게 '자신을 믿어 달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경찰 측은 캄보디아 소재 범죄조직과의 연관성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로맨스 스캠 일당을 추적 중이다. </p> <div contents-hash="72094f84654d7699bb68379beac42e56e75985f5e1b0e5e6c5554871b86f144e" dmcf-pid="GiAZik8BCu" dmcf-ptype="general"> 사건이 알려지자 이정재 소속사 측은 "최근 배우를 사칭해 금품을 요구, 금전적 이익을 취한 범죄가 발생했다"며 "어떠한 경우를 불문하고 금품, 계좌이체, 후원 등 경제적 요구를 하지 않는다. 해당 내용으로 연락을 받는 경우 즉시 응하지 말고, 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년 만에 왔어도...'데스노트' 탕준상, 뮤지컬배우 맞네 [M픽 리뷰] 10-25 다음 최우식♥정소민 일냈다… ‘우주메리미’ 자체최고시청률 경신[종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