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10년 뒤 인플루언서 은퇴하고 변호사 될 것" 깜짝 선언 작성일 10-2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as74Zv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4a14bc5fd9c32f48bf2908c0ffe8fca9ff96cb76f7eb2a20942ef4b4cd2d6" dmcf-pid="9TTFdAfz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킴 카다시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84627524pkek.png" data-org-width="640" dmcf-mid="BfIIq61y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84627524pke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킴 카다시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10e9ca811fae15ef006777b52085469586cf8fa101f9bbd7d9f50ba652d19a" dmcf-pid="2yy3Jc4qw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 45)이 향후 10년 안에 현재의 인플루언서 생활을 정리하고 변호사로 전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7c433d7801ec4347c6a8a1d09ce1d4a71b1db092bcf70d2396d97675ec92958" dmcf-pid="VWW0ik8Bm1" dmcf-ptype="general">카다시안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방영된 BBC '그레이엄 노턴 쇼'에 출연해 디즈니+ 시리즈 '올스 페어(All's Fair)' 홍보와 함께 변호사가 되기 위한 자신의 법률 공부 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501cd48840219b89884a894e68b8f8148426a57cc8bc20ed1633ad8b046cb37" dmcf-pid="fYYpnE6bm5" dmcf-ptype="general">네 아이의 엄마인 카다시안은 6년 간의 법률 견습 과정(Apprenticeship)을 거쳐 정식 로스쿨 과정을 밟지 않고 변호사 자격 취득을 준비해 왔다. 이 견습 과정은 지난 2025년 5월 21일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71cb66a435c5b4a4a317d53278992c95f964e657c4e86fa286f0a911a0134fae" dmcf-pid="4GGULDPKmZ" dmcf-ptype="general">킴 카다시안은 "나는 2주 후에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이다. 변호사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히며, "아마 10년 뒤에는 '킴 K'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재판 변호사가 될 생각이다. 그것이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라고 법조인에 대한 강력한 열망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508e48d6129162d7672415710057a181ff1fe2f96597df3444cdcb146ad2e" dmcf-pid="8HHuowQ9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킴 카다시안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84628877zirq.png" data-org-width="640" dmcf-mid="b202ElnQ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084628877zir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킴 카다시안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82391cc36578ddc4b2997e70d24a40bbf704fd6dd6de6520f834831efbe1e" dmcf-pid="6XX7grx2rH" dmcf-ptype="general">카다시안은 2021년 네 번째 도전 끝에 '베이비 바(Baby Bar)' 시험을 통과하며 변호사 자격 취득의 첫 관문을 넘었다. 현재 그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진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시험을 치렀으며, 오는 11월 7일 합격 여부를 통보받을 예정이다. 이는 1995년 O.J. 심슨 살인 재판의 변호인으로 유명했던 그녀의 아버지 로버트 카다시안(Robert Kardashian)의 뒤를 잇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5eaf7d9d48fe0db6544e3336ad84eff810c8dc7874501e4748281f381890670" dmcf-pid="PZZzamMVsG" dmcf-ptype="general">한편, 카다시안은 이날 방송에서 디즈니+의 새 시리즈 '올스 페어(All's Fair)'에서 맡은 첫 주연 역할인 알루라 그랜트(Allura Grant)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올스 페어'는 고위급 여성 변호사들이 자신의 회사를 설립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카다시안은 돈 때문에 자신과 결혼한 젊은 남편을 파멸시키겠다고 다짐하는 알루라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a227db3d28e34e91e2bebdf0ff2a252bbd63fa8118b7a4029db9a4fe8e3e1400" dmcf-pid="QppVDSLxEY" dmcf-ptype="general">카다시안은 "최고의 여배우들과 함께하며 매일 배움의 연속이었다"며 "대사 숙지, 시간 엄수, 프로페셔널함만큼은 완벽히 해내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네 자녀를 둔 그는 "엄마로서, 그리고 배우이자 변호사로서 모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6985509743dd8396d48b10e91ac4539149dffdeb6d87969a66c1414f77cb05d" dmcf-pid="xUUfwvoMEW" dmcf-ptype="general">한편, 카다시안(45)은 뇌에 손상이 있음을 고백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훌루의 '더 카다시안스(The Kardashians)' 시즌 7에서는 카다시안이 MRI(자기공명영상) 촬영을 받는 장면과 함께 건강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영상에서 카다시안은 "작은 동맥류가 있었다"면서 검사 중 촬영된 뇌 스캔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10월 가수 브랜드평판 톱2 10-25 다음 국회, 야구장 안전 문제 감사…KBO사무총장 증인 채택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