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 넌?” 서동주, 정체불명의 전화에 스토킹 피해 호소 작성일 10-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bjsWNd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efb671cb8c77cc65b581dd40087c42b7fd6eae69d47ac943045b8d0847d12" dmcf-pid="HwKAOYjJ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084147927qhhn.png" data-org-width="432" dmcf-mid="YWzgwvoM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khan/20251025084147927qh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5586eae5073bcf1d077c00bd3633982b9b33797178acce1663013cb3c784d7" dmcf-pid="Xr9cIGAizg" dmcf-ptype="general"><br><br>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인 서동주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br><br>서동주는 24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냐, 넌! 우리 동네 사람들 괴롭히지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영상에는 정체불명의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 사람이 서동주를 찾아왔다며 동네 주민으로 보이는 다른 사람에게 “거기 서세원씨 따님 서동주씨가 살고 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br><br>이어 동네 주민으로 보이는 이가 “서동주씨를 왜 저한테 찾냐”고 묻고, 묻던 사람은 “그 맞은편 단독주택 살고 있는 거 아닌가”라며 구체적인 주소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전화를 받은 주민은 “그런데 왜요?”라고 답하자 정체불명의 사람은 결국 전화를 끊었다.<br><br>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동주를 걱정했고, 서동주 역시 댓글을 통해 “내일 신고해봐야겠다”라며 강경하게 대응할 입장을 전했다.<br><br>서동주는 개그맨 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방송인,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6월 4세 연하의 남성과 결혼했으며, 이 남성은 SM C&C 소속인 방송인 장성규의 매니저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해철 자녀, '그대에게' 부른다…'대학가요제' 13년 만에 부활 10-25 다음 ‘달까지가자’ 코인 열차 결말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