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좋은날’ 최후의 결단 작성일 10-2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ZVz85T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24fe47ab4934dba36f3806fda14377f68ae882e24734843196d5c594ab520" dmcf-pid="B45fq61y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수좋은날’ 최후의 결단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084048510jbdb.jpg" data-org-width="680" dmcf-mid="ziNTOYjJ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084048510jb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수좋은날’ 최후의 결단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05a1f3c5308316b1a8aa2e275a48c4485aa9782d561b1e20c6475ed72f019d" dmcf-pid="b814BPtWdK" dmcf-ptype="general"> <br>이영애가 남편 배수빈과 딸 김시아를 지키기 위해 최후의 결단을 내린다. </div> <p contents-hash="139a2a9542087183fd275f0661d5b676749866fae71140658c080d5d99ca12cc" dmcf-pid="K6t8bQFYib"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1회에서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모든 것을 내려놓은 강은수(이영애 분)와 박도진(배수빈 분)의 눈물 어린 이별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286bcab46aeef84bd8b3d73b5626fe9a9bb19473ea2eb710dd3f91c306221b21" dmcf-pid="9PF6Kx3GnB" dmcf-ptype="general">앞서 은수는 자신이 저지른 범죄 사실을 딸 박수아(김시아 분)가 알게 될까 두려워하며 유학을 준비했다. 하지만 수아가 친구와 함께 약의 운반책 아르바이트를 하다 경찰에 붙잡히면서 상황은 돌이킬 수 없게 됐다. 장태구(박용우 분)에게 또 한 번 약점을 잡힌 은수는 딸만큼은 죄의 굴레에 빠지게 할 수 없다는 마음으로 발버둥쳤다.</p> <p contents-hash="7259b286b25022cd517f722401bea59c8b1c6336ade05f5a248f2a317b323b33" dmcf-pid="2Q3P9M0HRq"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위기에 놓인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도진과 수아에게 한국을 떠나라고 애원하는 은수의 절박한 모습이 담겼다. 병세가 악화 된 도진은 은수를 팔아서 번 돈으로는 살 수 없다며 모든 걸 버리고 자수하자고 말한다.</p> <p contents-hash="b6e8935f9405ccc994bd553593430fbe448990f57d1bb392c1b87b19827391d1" dmcf-pid="Vx0Q2RpXnz" dmcf-ptype="general">도진은 자신 때문에 은수가 범죄의 길에 들어섰다고 자책하며 후회의 눈물을 쏟고, 은수 또한 처음으로 그간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오열한다. 두 사람은 서로를 위로하며 죗값을 치르기 위한 마지막 길을 함께 나선다.</p> <p contents-hash="969ddb0f302b6417ba0b40abd7de1ce37e662f0c20588590a9f0df74bd2604a8" dmcf-pid="fMpxVeUZR7" dmcf-ptype="general">과연 은수는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무너진 가족의 울타리를 끝내 지켜낼 수 있을까. 그리고 그녀의 자수 결심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cbb2ac83b1888f845b2da98043fb66076bc944ef8bd9ae439d971b427ddb433" dmcf-pid="445fq61yLu" dmcf-ptype="general">KBS 2TV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 11회는 오늘(25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8814BPtWdU"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안장애 20년차' 정형돈, "초2 금쪽이 과호흡에…극한의 공포" ('금쪽같은') 10-25 다음 신해철 자녀, '그대에게' 부른다…'대학가요제' 13년 만에 부활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