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임윤아 이어 '주말극 전체 NO.1' 향해서 [IZE 포커스]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21p2Ghrh">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ZWVtUVHlIC"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deb5ec094015b004b727daf4ec69e276f0f6175c121addbf1f88c1f07b0ab" dmcf-pid="5SbXFbyO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호./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48873rzdy.jpg" data-org-width="600" dmcf-mid="WZI26nqF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48873rz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호./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fa68c8878bade3d265e0dcea74dd94338374ccac9dbb33321b58433ffb9df8" dmcf-pid="1vKZ3KWIrO" dmcf-ptype="general"> <p>배우 이준호가 임윤아에 tvN 토일드라마의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말 안방극장에 흥행 태풍을 몰고 온 가운데, 임윤아에 이어 또 한번 tvN 토일드라마를 '주말극 NO.1'의 자리에 올라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6a294a6351b8a70beab92845017a5f6d9d85898d2dec3f13ce749a2343fc91ee" dmcf-pid="tT9509YCDs" dmcf-ptype="general">이준호가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가 지난 11일 첫 방송부터 주말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p> <div contents-hash="35366b3eba29c0e9728c324b0356829d199ca603aeb82f8e7702c94bf52bf2cb" dmcf-pid="Fy21p2Ghsm" dmcf-ptype="general"> <p>'태풍상사'는 1997년 IMF,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이준호 분)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 작품. '옷소매 붉은 끝동'(MBC), '킹더랜드'(JTBC)로 흥행 배우로 떠오른 이준호가 주연을 맡아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18cad7f38cd1f092c4ec76a99625de9b6134bcb7b92ad4c8418df1bb01236" dmcf-pid="3WVtUVHl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50205rpfu.jpg" data-org-width="600" dmcf-mid="YSMyXuhD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50205rp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ab69872cae3e2991b63f535d2bd0a806563a532a33e14e8614ef7e4f2d5f38" dmcf-pid="0YfFufXSsw" dmcf-ptype="general"> <p>올 하반기 tvN 토일드라마 기대작으로 손꼽혀왔다.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안고 첫 방송한 '태풍상사'는 1회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9%를 기록했다. 202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로 '흥행 태풍'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회 6.8%, 3회 7.4%, 4회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4회까지 한 번의 정체없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뤄냈다. 방송 2주차만에 지상파, 종편 포함 주말(금토극, 토일극)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에 올랐다. </p> </div> <div contents-hash="2eebed3ae3f7a2ffffe348137efebe0468f17890891d79e9c289cf730539df66" dmcf-pid="pG4374ZvsD" dmcf-ptype="general"> <p>연이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을 이룬 '태풍상사'는 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4회 시청률 11.1%를 기록한 '폭군의 셰프'를 넘어서지 못했지만, 4회까지 시청률 상승세가 비슷하다. 초반 시청률 흐름이 전작의 흥행세와 큰 차이가 없는 만큼, 시청률 10% 돌파와 이후 상승세에 기대감이 높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cf9177f59e3e306a80af9d07d189deb5364e990ac8de071299c2a4a488aa8a" dmcf-pid="UH80z85T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강태풍 역 이준호./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51537sjix.jpg" data-org-width="600" dmcf-mid="GRO98izt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51537sj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의 강태풍 역 이준호./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1e4cdde3825c4a48da2584e5c6f370637fc1441477d08784a0205430371fe0" dmcf-pid="u6rJgrx2Dk" dmcf-ptype="general"> <p>이에 '태풍상사'가 '폭군의 셰프'에 이어 2연속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을 추월, '주말극 전체 시청률 1위'까지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임윤아의 '폭군의 셰프' 자체 최고 시청률도 넘어설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다.</p> </div> <p contents-hash="3102be19c39354f28122923c4e60d5c7bd19d0dfc96a427ecbe89b5857885626" dmcf-pid="7PmiamMVIc" dmcf-ptype="general">앞서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12회. 9월 28일)) 시청률 17.1%를 기록했다. '화려한 날들'(9월 28일 16회 15.3%)을 따돌리고 주말극 전체 시청률 1위에 오른 바 있다. 2024년 4월 종영한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이었다. '폭군의 셰프'의 흥행으로 tvN 토일드라마의 부활과 후속작 '태풍상사'까지 초반 흥행을 이루면서 tvN 토일드라마는 신바람이 났다. 이를 지켜보는 시청자들도 즐거울 따름이다.</p> <p contents-hash="ac9e919080f66c9da64568053f091e0fd68a54e126763a51ec7c49e0a96b09ee" dmcf-pid="zQsnNsRfEA" dmcf-ptype="general">'태풍상사'가 '폭군의 셰프'가 이뤘던 '주말극 전체 1위' 타이틀을 다시 한번 거머쥘 상황 가능성은 분명 있다.</p> <p contents-hash="dc50891e3c1534478c440401fe852e9a16c300ba1dc48273d0b6a9dc95d3447b" dmcf-pid="qxOLjOe4wj" dmcf-ptype="general">먼저, 극 중 강태풍 역의 이준호의 열연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997년 IMF 시절을 겪은 인물의 다양한 감정선은 공감대가 높다.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흥미와 재미, 공감까지 조화를 이룬 상태. 더할 나위 없는 이준호의 열연이 만들어 낸 효과다. </p> <p contents-hash="7bc9d77f01c908cdc7259ce65593d7e5e23f8f84b1a5c0370cb88acaa78cf78b" dmcf-pid="BMIoAId8ON" dmcf-ptype="general">이준호의 연기력, 활약은 극 초반부터 대단했다. 앞서 '태풍상사' 제작 관계자가 아이즈에 "(이준호가 연기를) 정말 잘 했다. 얘기 할 수밖에 없다.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라면서 "어떤 거를 맡겨도 본인의 방식으로 살린다. 2D를 3D로 완벽하게 살린다. 활자를 3D로 만들면서, 우리(제작진)도 상상하지 못한 캐릭터(강태풍)로 만들었다. 입체적으로 사랑스럽고, 응원하고 싶은 캐릭터로 창조해낸 게 좋았다"라고 밝혔던 그대로였다. 여기에 거듭된 위기를 극복해 가는 과정은 응원을 유발한다"고 밝히기도 했다.</p> <div contents-hash="c8a2ab1487ec5975505b1534111e66374ae42fbd4b5847be9afa6394d9e9b49d" dmcf-pid="bRCgcCJ6Oa" dmcf-ptype="general"> <p>또한 '태풍상사'를 향한 이준호의 열정도 남달랐다. 최근 '태풍상사' 측은 "강태풍 역을 맡은 이준호는 당시(1997년)의 '힙'과 감수성을 되살리고자 직접 자료 화면을 찾아보고 사비로 의상을 구입했다. 그때의 유행을 반영한 레자 재킷, 청청 패션, 워커, 귀걸이 같은 아이템을 재현했고, 구하지 못한 의상은 직접 제작까지 했다. 헤어 피스를 활용한 브릿지 헤어는 1997년의 킥. 그렇게 스스로 90년대의 공기를 입었다"고 했다. 작품,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기 위한 이준호의 노력은 '태풍상사'의 흥행을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a7bf6569931b0728d9b1fe5af6ae36a9ae9c6bb36d5560f2cebfc7b7eec220" dmcf-pid="KehakhiP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52938wfsj.jpg" data-org-width="600" dmcf-mid="HVYDOYjJ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ZE/20251025085252938wf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fe72b6972cdc89fa128ee05461405894fc92982aea3ccd11d072faf39d8464" dmcf-pid="9dlNElnQro" dmcf-ptype="general"> <p>여기에 '태풍상사'를 연출한 이나정 PD의 인물, 배경 등 그 시절을 연상케 하는 세밀한 연출력과 극본을 맡은 장현 작가의 다채로운 에피소드 전개, 주인공 외에 극 중 태풍상사와 얽히고 설킨 여러 인물들의 등장까지 매회 놓칠 수 없는 볼거리가 쏟아지는 '태풍상사'다. 또한 극 중 등장하는 갈등 상황이 현재에서도 하루를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반 직장인들의 감성과 다르지 않아 높은 공감대를 끌어낸다. 주인공을 응원하지만, 스스로의 모습을 대입하며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 '태풍상사'에 빠질 수밖에 없다. 배우, 등장인물, 전개 등 여러 가지가 조화를 이루면서 '주말극 최강자'를 향하여 질주하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6b0972fba808c140b906b963b311d9125ef8ff651ffb7b8d535dd472e72b2a50" dmcf-pid="2FRq2RpXEL" dmcf-ptype="general">''태풍상사'=이준호'라는 공식으로 흥행세를 끌어올린 '태풍상사'다. 금토극, 토일극 등 주말 미니시리즈를 넘어 KBS 2TV 주말드라마도 넘어서 진정한 '주말극 NO.1'의 자리를 향해 달려가는 '태풍상사'. 이준호의 3연타 흥행, '태풍상사'의 흥행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이준호의 '태풍상사'가 올해 tvN 드라마의 최고 성적을 남기길 기대해 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애증의 인쿠시와 1:1 면담 10-25 다음 ‘김부장이야기’ 오늘 첫 방송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