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김연경, 애증의 인쿠시와 1:1 면담 작성일 10-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znNsRf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eba57eaa1497056c11fcf1c37338523193827c08efb8cc4c8e07dec7229b69" dmcf-pid="3eqLjOe4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신인감독 김연경’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85225453cqzn.jpg" data-org-width="650" dmcf-mid="ti0RnE6b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85225453cq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신인감독 김연경’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0dBoAId8h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b28116d01ab145389e6b5c6bbae31e0e7207940390c8fd8fe1502f2862033926" dmcf-pid="pJbgcCJ6hd" dmcf-ptype="general">김연경 감독이 선수들에게 일침을 날린다.</p> <p contents-hash="18cb128c121cf717fd880dd1dc409c6ae352e48c6a16dea032e6e49accb6a037" dmcf-pid="UqY26nqFve" dmcf-ptype="general">10월 2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 감독이 선수단과의 비디오 미팅부터 훈련, 그리고 1:1 면담까지 진행하며 팀을 아우른다. </p> <p contents-hash="57d14d392bea16fbd62ec962f061deda4f9f534ab671b915188eadfed435be80" dmcf-pid="uBGVPLB3S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연경 감독은 한일전 경기 이후 팀의 아쉬운 부분들을 하나씩 짚어간다. 그러던 중 김 감독은 “말이 안 되잖아!”라며 일침을 날리고, 냉철하지만 진심 어린 조언으로 선수들의 멘탈 관리를 시작한다. 긴장감이 감도는 훈련 현장 속, 김 감독의 리더십이 어떻게 발휘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26898d6e1d1ebfd99d56bd7277f1ec2e626dd1826867e67332d2a8e8077c009" dmcf-pid="7bHfQob0WM"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김 감독은 “무슨 생각을 하고 배구하는지 모르겠어”라며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와 1:1 면담을 진행한다. 인쿠시는 목포여상으로 배구 유학을 온 뒤 한국 프로 무대를 꿈꾸며 홀로 한국 생활을 이어온 지 3년째인 선수. 대학 리그 득점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한 그는 김연경의 선택을 받아 마침내 이름을 알릴 기회를 잡았지만, 최근 다소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8ee533cf7ebc5484a5a7fb18f865be69a4d49aacb23851978d2bcac18174437" dmcf-pid="zKX4xgKpyx" dmcf-ptype="general">과연 두 사람의 대화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본방송을 통해 한층 더 단단해지고 있는 ‘필승 원더독스’의 성장 스토리가 그려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q9Z8Ma9Ul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256RN2uy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부장이야기’ 오늘 첫 방송 10-25 다음 '태풍상사' 이준호, 임윤아 이어 '주말극 전체 NO.1' 향해서 [IZE 포커스]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