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정채연, 아시아청소년대회 여자 경보 5000m 동메달 작성일 10-2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분26초93…중국·인도 이어 3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5/0008561787_001_20251025085912526.jpg" alt="" /><em class="img_desc">정채연(오른쪽)이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여자 경보 5000m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육상 유망주 정채연(철산중)이 바레인 아시아 청소년 선수권 여자 경보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정채연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제3회 바레인 아시아 청소년 경기 대회 여자 5000m 경보에서 25분26초93을 기록, 류시이(중국·24분15초27)와 란자나 야다브(인도·24분25초88)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정채연은 올해 각종 대회에서 6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여자 경보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br><br>특히 중·고등부 경보 부문에서 각각 부별 한국기록을 보유한 권서린(충현고)과 같이 훈련하며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다.<br><br>정채연은 "메달을 딸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기에 더욱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항상 지도해 주신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300만 남미 지역 구독자에 K콘텐츠 알리는 ‘언니’…“아르헨티나선 수업교재로도 쓰였죠” [더인플루언서] 10-25 다음 "가보로 간직할 것"..투어스, 10CM도 감탄한 기가 막힌 무대 완성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