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에이스'와 짝 이룬 신유빈, 대만조에 발목 잡혀 혼복 준결승행 좌절 작성일 10-25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T 스타 컨텐더 런던 혼합복시 8강<br>日우다와 함께 나섰지만 대만조에 1대3 패배<br>女단식서는 中종게만 잡고 16강 진출 성공</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10/25/0004547590_001_20251025091308944.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월드테이블테니스</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일본의 에이스 일본의 우다 유키아와 짝을 이뤄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복식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신유빈은 24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에 게임 점수 1대3(5대11 11대3 11대13 9대11)으로 패했다.<br><br>개최국 와일드카드로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은 1게임을 큰 점수 차로 내주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br><br>2게임을 11대3으로 따냈으나 승부처였던 3게임 듀스 대결에서 11대13으로 패하며 기세를 상대에 넘겨줬다.<br><br>신유빈·우다 조는 결국 4게임도 9대11로 빼앗기며 패하고 말았다.<br><br>신유빈은 여자 단식에서는 중국의 종게만을 잡고 16강에 올랐다. 신유빈은 32강에서 종게만을 상대로 게임 스코어 3대1(6대11 11대9 11대5 11대7) 역전승을 거뒀다.<br><br>신유빈의 16강 상대는 혼합복식에서 패배를 안긴 정이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신유빈, 中 쭝거만 3-1 제압…WTT 런던 대회 단식 16강행 10-25 다음 정채연, 바레인 아시아청소년대회 5000m 경보 동메달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