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이야기’ 류승룡 가족 고백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vmlZEo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99f85e17a65a2eda7a21691bf216cf92a6dff23e01bc84a880cc0aeed82c9" dmcf-pid="QTTsS5Dg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부장이야기’ 류승룡 가족 고백 (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091049576umuf.jpg" data-org-width="680" dmcf-mid="6NMVQob0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091049576um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부장이야기’ 류승룡 가족 고백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bdb4352287dc92d4ea8b62453bdf9bee1a6793b7c24831e7b28647a0f68e7d" dmcf-pid="xHHlY0Ocey" dmcf-ptype="general"> <br>‘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속 김 부장 패밀리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의 찐 가족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891f08e22221576a17dcf14c8b6f5e7897040c8a7673499a44041d0b5972140" dmcf-pid="ydd8RN2uLT"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에서 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출 류승룡(김낙수 역), 명세빈(박하진 역), 차강윤(김수겸 역)이 오늘(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4f4112b260eeec9175bf502c4432c80a12fed2f8319656dfcefe205dad73255" dmcf-pid="WJJ6ejV7iv" dmcf-ptype="general">먼저 가정을 지탱하는 기둥 김낙수 역의 류승룡은 극 중 김낙수(류승룡 분)가 사랑하는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과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대변해 눈길을 끈다. “제가 낙수라면 하진에게는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낙수가 표현이 서툴러서 말로는 잘 못 하지만 결국 가족 때문에 버텨온 사람이기 때문에 함께 해준 아내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c060cd10caa91fcf8744984aeeb74e0148093e1af60436d0b4aa1ffc3bf2cc" dmcf-pid="YiiPdAfzeS"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 김수겸 캐릭터에게는 “‘너는 너답게 살아라’라고 말해주고 싶다. 낙수의 세대가 지켜온 기준이나 방식이 아닌, 수겸이가 가진 자신의 방식대로 행복을 찾길 바랄 것 같다”며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응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7eb2abb492bdf379594de9414398cbc24c7f08987cbd94c22c0ceb9b6a2d79" dmcf-pid="GnnQJc4qMl" dmcf-ptype="general">남편과 아들을 믿고 사랑하는 가정주부 박하진 역의 명세빈은 “류승룡 배우는 (김낙수 캐릭터가) 힘든 현실 속 가장의 모습이 있기에 집에서는 좀 편안하게 해주고 싶은 생각으로 리액션을 잘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워낙 베테랑이셔서 잘 주고 잘 받는, 오랜 부부의 케미스트리가 나온 것 같다. 덕분에 새로운 것도 시도해볼 수 있었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해 두 사람의 호흡을 궁금케 한다.</p> <p contents-hash="3c2ca5207dc548af20965e4cd7de9ac905f9103fd6a2fc5984b800d5a0bc6a93" dmcf-pid="HLLxik8BLh"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 김수겸 역의 차강윤에게 “소중한 내 보물”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아들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 그리고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는 아들로 너무 따뜻하게 호흡을 맞췄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특히 “가족들이 모이면 은근 긴장감도 많았는데 엄마로서 중간 역할도 재미있었다”고 해 김 부장 패밀리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7f0476aec54fe63ab801869ad285ac193fffe5e95ab3ba5b8fc0ab95abf441b" dmcf-pid="XooMnE6bLC" dmcf-ptype="general">김낙수와 박하진의 자랑스러운 아들 김수겸 역의 차강윤은 “현장에 가면 류승룡, 명세빈 선배님께서 ‘아들 왔어’라고 하시면서 반겨 주셨다. 따뜻하고 편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 현장에서 정말 아빠와 엄마가 되어 주셨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c4883385de3cd719b5588f7478fc0cf18852196aaf9ea64b6846b885610e403" dmcf-pid="ZggRLDPKiI"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연기할 때 재밌고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선배님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함이 저에겐 정말 가족처럼 느껴져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진심을 전해 김낙수, 박하진, 김수겸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86306d7676b1504d10a53065ac5256862edc1e40520ff248b2be281b1b60bcb" dmcf-pid="5aaeowQ9eO" dmcf-ptype="general">진짜 가족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세 배우의 시너지로 완성될 김 부장 패밀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늘(25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1NNdgrx2Js"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또 질투할 듯…이옥섭X장도연 프랑스 낭만 여행 (장도바리바리) 10-25 다음 위너 강승윤, 솔로 정규 2집 티저 영상 공개…감각적 영상미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