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상견례 소동 작성일 10-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IpTtrN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8dd8e698d861324cccd069e909560baba58e25b1ee958fe4f8b6b01d2865f" dmcf-pid="BtrthXkL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림남’ 상견례 소동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092348562lcsd.jpg" data-org-width="680" dmcf-mid="zXdTkhiP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092348562lc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림남’ 상견례 소동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53324355c02c7841f1dded8ff92c05d37f53a845f87156dce5a01d1f1b2954" dmcf-pid="bFmFlZEoeX" dmcf-ptype="general"> <br>핑크빛 기류를 이어오고 있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뜻밖의 ‘상견례 소동’에 휘말린다. </div> <p contents-hash="1edfc680eabf6789442241c6012ad0ae87c2fbc5e8769777a74acbb7b7b0113c" dmcf-pid="K3s3S5DgRH" dmcf-ptype="general">25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승무원 출신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이 지상렬의 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2065b97288313d3958edded13925411e0a1d2ca4ad214310df523fa09f9edf8" dmcf-pid="90O0v1wanG" dmcf-ptype="general">이날 신보람은 지상렬 형수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하기 전, ‘마트 데이트’로 장보기에 나선다. 장바구니를 함께 밀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나도 예비 신부와 장을 본 적이 있다”고 언급하고, 새 MC 이요원은 “처음엔 남편과 같이 장을 봤는데, 싸운 뒤로는 각자 본다”고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35bcd06dc527b8ede730d56497b870f31026a35cefb1705237ed0b4da6d52b08" dmcf-pid="2pIpTtrNiY" dmcf-ptype="general">“결혼 몇 년 차냐?” 묻는 질문에, 이요원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결혼 23년 차에 23살 큰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친구 조여정 씨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c0f8783ae00ca9cf81e0eeca6684237c6a2905e03fc3bf8c12d5cdc3c3c8d8c6" dmcf-pid="VUCUyFmjdW"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의 형과 형수는 집을 찾은 신보람을 반갑게 맞이하며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형수는 “둘이 맞벌이를 한다면 아기는 내가 봐주겠다”라며 폭풍 전개를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6c860d50056ae0f1395753ac64b6cfda5c48658d53601b715c87c230f2715ea" dmcf-pid="fuhuW3sAJy" dmcf-ptype="general">이어 신보람은 지상렬의 방을 구경하다가 자연스럽게 침대에 앉고, 지상렬은 “노사연 누나 말고는 여기 앉은 여자가 없다”, “여기서 좀 자라”라며 농담을 던진다. 신보람이 의심스런 눈빛을 보내자, 지상렬은 “내 몸 하나도 못 가누는데 언감생심이지!”라며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티키타카가 중요하다”며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6682afb27816e93f6784ad650ee604cd5994516670f6202bb50137886e4f13cf" dmcf-pid="47l7Y0OceT" dmcf-ptype="general">이후 형수의 지인들이 갑자기 몰려들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상견례 자리’로 급반전된다. 여기에 지상렬의 결혼을 결사반대했던 11살 조카 손녀까지 등장해 “둘이 사귈 생각 있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두 사람을 진땀 나게 한다. 이어 손녀는 “오늘부터 1일!”이라는 깜짝 선언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7516b7384f9c4cc8136f1b827bddfde416f12a3f196bcdbff0ad2dba2c6b282f" dmcf-pid="8zSzGpIkRv" dmcf-ptype="general">과연 지상렬과 신보람의 핑크빛 기류는 실제 로맨스로 이어질 수 있을지, 25일(토)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6qvqHUCELS"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8일째 1위 누적 237만↑…'8번 출구' 2위 10-25 다음 ‘14kg 감량’ 결혼 곽튜브, 90kg→76kg…한 달만에 6kg 감량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