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주메리미' 최우식, 막다른 골목마다 비상구가 되어준 정소민 향한 마음 커졌다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NwtBTs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89da21c3f6fe5f475c882108ab7b76108c5733c3ed747aedf0385accb0706" dmcf-pid="9JjrFbyO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BSfunE/20251025093004544ccjh.jpg" data-org-width="700" dmcf-mid="bxijGpIk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BSfunE/20251025093004544cc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33dab84a79fbcbf220e3e35d16bff5bc9022c9534edb1b76db99138f2193d5" dmcf-pid="2iAm3KWIyL"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우식이 정소민에게 위로받았다.</p> <p contents-hash="764aabff4fb7bb0145d6398983e262d441611cac6adaa95a5067b3a5abaea9e0" dmcf-pid="Vncs09YCTn"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는 유메리에게 위로받는 김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c518fed8da5bc123599caf261070c00e497c24971a3ebbb8a03d93d02bac451" dmcf-pid="fLkOp2GhCi" dmcf-ptype="general">이날 김우주는 윤진경에게 키링의 주인을 찾았다며 그게 유메리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전에도 찾을 기회가 있었지만 자신의 사고로 인해 유메리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알게 됐고 그래서 찾지 못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27a66d7a2e54a20b63a6c08b280a04925ed196c264832ce8cf24acbf18418f3" dmcf-pid="4oEIUVHlvJ" dmcf-ptype="general">이에 김우주는 "사실 만나기 두려웠어. 날 원망하고 있을까 봐. 그래서 지금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말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라고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62499d54ff8b30946c54a0bee3bb9352e3c587092aa789eacc73cfb3fe0eb174" dmcf-pid="8QnAHUCEv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윤진경은 "하지 마. 안 하는 게 낫지. 오빠 때문에 아버님이 사고당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 메리 씨 생각도 해야지"라며 김우주를 만류했다.</p> <p contents-hash="4e6ebe33b53f327340668db1f17a20cd5b7f65741be7415dace575810794ca1d" dmcf-pid="6xLcXuhDve"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는 김우주에게 상처를 남겼다. 자신 때문에 아버지가 사망했다고 생각하는 그에게 또 하나의 죄책감을 심어준 것.</p> <p contents-hash="b8574d6763be9f7532eb82732069fa430455c2dcb1d7106d4b6afb7c0f97dffb" dmcf-pid="PMokZ7lwlR" dmcf-ptype="general">자신의 생일이지만 부모님의 기일이기도 한 날을 또 괴롭게 버텨내고 있던 김우주. 그런 그에게 유메리가 축하를 전했다. 그리고 직접 준비한 식사를 대접했다.</p> <p contents-hash="a837a580a82052e8ae1e79def4385e0f1f628b631c45bfc42aba53da532ebe67" dmcf-pid="QRgE5zSrvM" dmcf-ptype="general">이에 김우주는 "메리 씨 나한테 왜 그래요. 왜 메리 씨가 챙겨줘요. 가족들도 안 챙기는 내 생일을. 미역국 진짜 오랜만에 먹는다. 8살 이후 처음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96f32af0fb871f95fa25012b8bbc4641e82b1d165a6c077f3445dec22f3772" dmcf-pid="xeaD1qvmlx"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왠지 먹으면 안 될 거 같았다. 내 생일에 나 때문에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라며 "미역국 대신 밥만 왕창 먹었다. 밥 많이 먹으면 졸리고, 졸리면 자고, 자고 일어나면 날이 바뀌고 그렇게 그날을 지웠다. 그래서 생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 보면 낯설다. 그리고 누군가 축하해 줘도 어색하다. 그래도 축하해 줘서 고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f97b68a4d139711bc1b29ec18ee48ff8b0db0141e0e3a39ad696d1a0637c756b" dmcf-pid="yG3qLDPKlQ" dmcf-ptype="general">이에 유메리는 "잘했어요 그냥 자버린 거 잘했어요. 365일이나 되는데 하루 정도 지워버리면 어떠냐. 원래 힘들 땐 냅다 도망치는 게 최고다"라며 김우주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aa11a1bbdae8bc2db0899ed6d5201e77c9219795a9d13516e0b813badf326eb8" dmcf-pid="WH0BowQ9yP" dmcf-ptype="general">식사를 한 두 사람은 창 밖으로 뜬 쌍 무지개를 발견했고 소원을 빌었다. 다 잘 되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었다는 유메리는 김우주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 물었다. 이에 김우주는 막다른 골목마다 자신의 비상구가 되어준 유메리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었음에도 비밀로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6ef3afd73f5e1fdd3802f91983e9f3c4c83203bce8cb01db9700e8282c95a66" dmcf-pid="YXpbgrx2C6"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얼떨결에 포옹을 하고 더욱 다가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유메리의 전 남자 친구 김우주의 모습이 공개되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806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최고의 1분…'16인16색 도시락' 오픈[TV핫샷] 10-25 다음 이효리·아이유, 누가 불화설이래…"챙기는 사람 많지 않은데 늘 챙겨줘" ('핑계고')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