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지상렬·신보람, 11살 손녀까지 가세한 러브라인 압박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i8ElnQ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28ded7273bf3b81efa88927eddf0f16eb359b82898c33206383f102e296c6" dmcf-pid="6Sn6DSLx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92915532odlz.jpg" data-org-width="650" dmcf-mid="4ZSD1qvm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092915532od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PvLPwvoM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ecdb78bf934b1312d96ed2507b8f8edb07ebcbb012299a063c83fa652e95fc0" dmcf-pid="QToQrTgRhY" dmcf-ptype="general">지상렬과 신보람이 뜻밖의 ‘상견례 소동’에 휘말린다.</p> <p contents-hash="513f32c16043132c0865d4f0fdf24938b5085cafec376ca9cba1e2d065278774" dmcf-pid="xHAdCHcnTW" dmcf-ptype="general">10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지상렬의 집을 찾은 승무원 출신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d06969a73328b9c457d8553bb40860de1453c8c63a0c89c50a0520f20407d58" dmcf-pid="ydUHfdu5Cy" dmcf-ptype="general">이날 신보람은 지상렬 형수의 초대로 그의 집을 방문하기 전, ‘마트 데이트’로 장보기에 나선다. 장바구니를 함께 밀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신혼부부를 연상케 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나도 예비 신부와 장을 본 적이 있다”고 언급하고, 새 MC 이요원은 “처음엔 남편과 같이 장을 봤는데, 싸운 뒤로는 각자 본다”고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끈다.</p> <p contents-hash="f405fe2bd5467f6c96c8f63381c136f4da6964062e86fe6a7bb58710c56d1335" dmcf-pid="WJuX4J71vT" dmcf-ptype="general">“결혼 몇 년 차냐?” 묻는 질문에, 이요원은 “너무 오래돼서 기억이 안 난다”며 웃음을 터뜨리고, 결혼 23년 차에 23살 큰 딸을 둔 엄마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이어 남편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친구 조여정 씨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facce483af505a1288f5fff906e345d5c73cf47af112f6827d928d449477ea31" dmcf-pid="Yi7Z8iztlv" dmcf-ptype="general">이후, 지상렬의 형과 형수는 집을 찾은 신보람을 반갑게 맞이하며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린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급기야 형수는 “둘이 맞벌이를 한다면 아기는 내가 봐주겠다”라며 폭풍 전개를 이어가 폭소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376c6da0c725618450e9d0bc39364b48aa780b4b29c9c8b17c1a986b1796b83" dmcf-pid="Gnz56nqFSS" dmcf-ptype="general">이어 신보람은 지상렬의 방을 구경하다가 자연스럽게 침대에 앉고, 지상렬은 “노사연 누나 말고는 여기 앉은 여자가 없다”, “여기서 좀 자라”라며 농담을 던진다. 신보람이 의심스런 눈빛을 보내자, 지상렬은 “내 몸 하나도 못 가누는데 언감생심이지!”라며 버럭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MC 은지원과 이요원은 “티키타카가 중요하다”며 두 사람의 찰떡 케미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b418dc0bcf4da1ba1f47df054937e7e242bd9a716002777b12f90aa49c4e5c38" dmcf-pid="HLq1PLB3Sl" dmcf-ptype="general">이후 형수의 지인들이 갑자기 몰려들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상견례 자리’로 급반전된다. 여기에 지상렬의 결혼을 결사반대했던 11살 조카 손녀까지 등장해 “둘이 사귈 생각 있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두 사람을 진땀 나게 한다. 이어 손녀는 “오늘부터 1일!”이라는 깜짝 선언으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다. 25일 오후 10시 45분 방송.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XoBtQob0y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gbFxgKpl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금테크 3배’ 이어 주식도 대박…“삼성전자 수익률 100%” 10-25 다음 ‘강적들’ 부동산 대책, 오세훈 출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