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제육→유부초밥…박나래 '큰손' 도시락에 일동 감탄(나 혼자 산다) 작성일 10-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Y18izt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3dbc18d164822b1cdd82a97c0a5454700616f00da91cdcf07892086b723ef" dmcf-pid="pLGt6nqF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092753712wfyx.jpg" data-org-width="600" dmcf-mid="3cTXVeUZ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today/20251025092753712wf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4fb8856acbb69f460c90a49a33ef5f2e4746cb372c9ba4b537b3f26030c65c" dmcf-pid="UoHFPLB3W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가 역대급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0cee9d84b11608e3b688a356955768de7621f81bdf01a628ac2237d0876eefa3" dmcf-pid="ugX3Qob0vz"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 현장이 공개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2%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004f1757af271acc61571ab63172e5eb8794e92119faeb97503c2763fe6d58f" dmcf-pid="7aZ0xgKpC7"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구성환이 쏘아 올린 이번 모임에는 무지개 회원 16인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잔칫날 같은 뜻깊은 자리를 완성했다.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전현무와 구성환은 무지개 회원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며 "우리가 전통을 만들어버렸네!"라고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d0088634fa8f9375816185e09e4218e5b0fd166531efcac5955945e95a512cad" dmcf-pid="zN5pMa9Uhu"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운동회는 전현무의 '무 팀'과 구성환의 '구 팀'으로 나뉘었다. 팀워크로 승부수를 던진 '무 팀'과 체육인들이 대거 포진한 '구 팀'의 예측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다. 첫 종목인 줄다리기에서는 서로 다른 전략으로 신경전을 펼쳤는데, '장군' 이장우의 "XXX" 구호에 맞춰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준 '무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3d1028562cf61b951e94601b2ac083e061dec3d8df4383c7905abfde18fefc73" dmcf-pid="qj1URN2uhU" dmcf-ptype="general">이어진 밀가루 옮기기 대결에서는 웃음을 참는 팀이 우승하는 웃긴 상황이 펼쳐졌다. 서로의 얼굴을 보며 '웃참(웃음 참기)'을 하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폭소를 안겼다. 김대호는 옥자연과 마주하자 참을 수 없는 설렘으로 웃음을 터뜨렸고, 전현무는 "너 왜 여기서 연애 프로그램 찍냐"고 놀리기도 했다. 김대호의 활약에도 이번 경기에서는 '구 팀'이 광기의 '웃참' 전략을 펼치며 승리의 깃발을 잡았다.</p> <p contents-hash="c39ea5a0337fbd49422605fb780b91f90909be752064bb430dade3f969d191e8" dmcf-pid="BLGt6nqFy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끝없는 스페셜 게임도 이어져 가을 운동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구성환은 전현무와 100m 달리기 리벤지 매치에 도전했지만 결국 '무사인볼트'에게 져 패배를 인정했다. 다른 무지개 회원들의 달리기도 이어졌는데, 여자부에서는 옥자연이 놀라운 달리기 실력을 보여줬고, 이장우가 뜻밖의 스피드로 반전을 선사했다. 또한 '트로트계 아이돌' 박지현도 입이 떡 벌어질 만큼의 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f6bbc33536c173c76e8481e3371be01ba7e6a619ad4be9eca8f9c831e2594fe" dmcf-pid="boHFPLB3y0"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기안84와 민호의 대결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의 전력 질주가 펼쳐진 가운데 코드쿤스트의 달리는 모습이 마치 원숭이를 떠올리게 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러나 '철인' 민호의 벽은 높았다. 민호가 100m 달리기 최종 우승을 차지하자 임우일과 전현무는 민호가 숨을 돌리기도 전에 1대 1 도전장을 던졌다. 민호는 "내가 질 것 같아?!"라며 포효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480916a5a3edef04117d8a1722b49445bda796e004ee3e041cb49cec7004a97" dmcf-pid="KgX3Qob0v3" dmcf-ptype="general">아침 일찍부터 대결을 펼치며 에너지를 쏟아낸 무지개 회원들은 각자 싸 온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했다. 박나래는 엄마표 레시피로 만든 냉제육과 갑오징어초무침, 유부초밥에 도마까지 챙겨와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키는 무려 4시간 동안 만든 할머니표 레시피의 게조림을 무지개 회원들에게 1마리씩 나눠줬다. 키는 "10년 뒤에 운동한 건 기억 안 난다. 엄마가 싸준 맛있는 김밥만 기억날 뿐이다"라며 운동회 도시락에 대한 생각을 밝혀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63645437fa9f03a4a70caa183474c3d076361c8aa042db7da03fb447ebfd413" dmcf-pid="9aZ0xgKpyF"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를 위한 '전 회장' 전현무의 플렉스가 이어졌다.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간식차를 준비하고, 마술쇼까지 펼치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683ed0d0739ed73347dbdc8cfb986142f3581d23791e779629d8d3b2e08d16e" dmcf-pid="2N5pMa9Uht" dmcf-ptype="general">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Vj1URN2ul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상현, 세계태권도선수권 2회 연속 정상... 파리 金 김유진은 2위 10-25 다음 도경수 '32시간째 무수면'→김우빈 '씻는 데만 1시간↑'…대환장 멕시코 [콩콩팡팡](종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