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여자프로당구 16강 탈락…3개 대회 연속 우승 무산 작성일 10-25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피아비는 8강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5/NISI20251022_0001971783_web_20251022085019_202510250943151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당구(LPBA) 김가영. (사진=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당구 여왕' 김가영(하나카드)이 여자프로당구(LPBA) 16강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김가영은 24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6차 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16강에서 백민주(크라운해태)에게 세트 점수 1-3(6-11 2-11 11-10 9-11)으로 졌다.<br><br>16강에서 덜미가 잡힌 김가영은 시즌 4승이 불발됐다. 동시에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 5차 투어 크라운해태 한가위 챔피언십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우승도 무산됐다.<br><br>1, 2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던 김가영은 3세트에서 13이닝째 뱅크샷을 성공하며 11-10으로 역전, 한 세트를 만회했다.<br><br>그러나 김가영은 기세를 잇지 못했다.<br><br>그는 4세트에서 리드를 지켜내지 못하고 9-11로 역전을 허용하면서 고개를 떨궜다. <br><br>김가영의 '라이벌'로 불리는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는 김다희를 세트 점수 3-0(11-3 11-3 11-0)으로 완파하고 8강 진출권을 손에 넣었다.<br><br>이밖에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한가위 준우승자 임경진(하이원리조트)과 김민아(NH농협카드), 이신영(휴온스), 황민지(NH농협카드), 김상아, 박정현(이상 하림)이 8강 대열에 합류했다. <br><br>남자프로당구(PBA)에서는 강호들이 대거 32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조재호(NH농협카드)는 구자복을 세트 점수 3-0(15-5 15-5 15-4)으로 제압했고, 강동궁(SK렌터카)은 이영훈을 세트 점수 3-1(15-13 7-15 15-10 15-13)로 눌렀다.<br><br>여기에 김영원(하림)과 신정주(하나카드)도 64강을 통과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ICN 월드컵 박영웅, ICN 레전드 서문석 회장과 이영서 부회장의 사랑을 듬뿍 받네! 10-25 다음 강상현, 세계태권도선수권 2회 연속 정상... 파리 金 김유진은 2위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