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김승규 '연봉 20억' 입장 밝혔다.."나도 나쁘지 않게 벌어"[핫피플] 작성일 10-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OEUVHl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fe1a83af0ee24684fc89cce61f870884a127bf003ce2f09e1c4a0944c59359" dmcf-pid="FYGSfdu5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94052375vwji.jpg" data-org-width="650" dmcf-mid="ZcdPhXkL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94052375vw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b0ff5f414d9a8a8f63aef60c0d39ed444401bd81c4ddcbf5280228e1637d1d" dmcf-pid="3GHv4J71Tg"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한 모델 김진경이 남편의 ‘연봉 20억’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c1cd0a5d619556cf4f81cfa7a3c46daf88353147189e6842b761e36d37103f62" dmcf-pid="0HXT8iztlo" dmcf-ptype="general">김진경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참진경’에 “오늘 다 말합니다.. 댓글 읽기, 다이어트, 생활비 논란?”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2f051691ba5167d2c61c14af60d12c25f4edf9cc27f3c8e2c3b13c5ea807b72" dmcf-pid="pXZy6nqFTL"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에서 김진경은 남편 김승규와의 신혼 생활과 ‘생활비’ 관련 궁금증에 답해줬다. 김진경은 “남편에 관련된 게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 나에 대한 얘기는 잔잔한 바다였고, 남편에 대한 얘기는 파도 치는 바다 같았다”라면서 김승규를 향한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f2d4c6cb68951ef6599775c1ddf0b1fa4345409100550f5399e3e00c07a7ac" dmcf-pid="UZ5WPLB3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94052603xrii.jpg" data-org-width="530" dmcf-mid="5bxfsWN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94052603xri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7e77fc935b24901ee09419b03944270e6647c8c6567a0e563b68182278aaca" dmcf-pid="u51YQob0Wi" dmcf-ptype="general">김진경은 “모델도 똑같고, 운동선수도 똑같고 체중 관리를 하는 건 당연하다. 내가 봤을 때 오빠는 운동선수임에도 관리를 많이 하는 편이었다. 남자 김진경인 거다. 그런 남자를 처음 봤다. 그래서 제가 아마 좋아하게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ab78b15dada196786b27856490c61808236d55113157bac4759b2a8255576ab" dmcf-pid="71tGxgKpWJ" dmcf-ptype="general">이어 김진경은 “결혼하기 되게 힘들 거라고 생각했다. 나 같은 사람 만나는 거 당연히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잘 맞는 사람 있을 줄 몰랐다. 그만큼 오빠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라며,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랑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렇게 듣고 나서 보니까 약간 닮은 것 같더라. 나는 잘 웃는 편이었고 오빠는 웃는 모습이 없었는데 내가 잘 웃으니까 웃는 근육이 닮지 않았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a7c1a46064c1b90faf4a1ed15f52c7860a7df3e1216006b86c9e6a3ba70f4" dmcf-pid="ztFHMa9U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94052812maoj.jpg" data-org-width="530" dmcf-mid="1Shrz85T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094052812ma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21b50c14c2f4c6c5f66651b2b1f72225ea02abdb512db3c13e7d733f415f32" dmcf-pid="qDwjFbyOSe" dmcf-ptype="general">특히 김진경은 김승규의 ‘연봉 20억’에 대한 반응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김진경은 “남편 연봉에 관한 숏츠가 1위를 넘어섰다”라면서, “‘결론은 다 오빠 카드로 결제가 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해명 아닌 해명을 하고 싶다. 이거 가지고 되게 갑론을박이 많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a58622cc570baca1057b850e62664ab7e42013baf61f4f43195188c71dcedb9" dmcf-pid="BwrA3KWITR" dmcf-ptype="general">이어 김진경은 “일단 연봉을 모를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연봉을 정확히 모른다. 어느 정도인지는 안다. 근데 정확한 금액 모르고 물어보지도 않았다. 물어볼 필요가 있나? ‘어느 정도겠지’라는 건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5d6f5a7de769878bc55b4ef237e38887cd87176bdb4b8124c652d2e58ce1e2a" dmcf-pid="brmc09YCW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진경은 “사실 생활비라고 할 게 있다면 쿠팡에서 장 보는 거, 밥 시켜먹는 거 정도만 오빠 카드로 하는 것 같도 나머지는 저도 나쁘지 않게 벌기 때문에 필요한 건 제가 제 카드로 합니다. 많이 쇼핑하는 편이 아니어서 저축도 많이 하고 카페 일도 열심히 하고, 그렇게 생각 없는 거 아니다”라고 직접 밝혔다. </p> <p contents-hash="50639a8450827d3341d0e634b05753877c27b512539d9077ad8aebb7fad9114b" dmcf-pid="Kmskp2GhCx" dmcf-ptype="general">김진경과 김승규는 ‘축구’라는 공통 분모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6월 결혼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3e9e0eda38be709e85a0bee1dc48182277c0c89ec9acc3a55538b15e9e3e487f" dmcf-pid="9sOEUVHlWQ"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임효성, 별거 생활에 동상이몽..“엄청 편해vs소소한 것 불편” (‘인간 That's 슈') 10-25 다음 이찬원, 모교에 울린 ‘진또배기’ (편스토랑)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