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런던 대회서 혼복 8강 탈락…단식 16강 진출 작성일 10-25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5/0001302674_001_2025102509570955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런던 대회 혼복에 일본 우다와 출전한 신유빈(왼쪽)</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혼합복식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br> <br> 일본의 우다 유키아와 짝을 이룬 신유빈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8강에서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에 게임 점수 3대 1로 졌습니다.<br> <br> 개최국 와일드카드로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은 첫 게임을 져 불안하게 출발했고, 2게임을 11대 3으로 따냈으나 승부처였던 3게임 듀스 대결을 13대 11로 넘겨줬습니다.<br> <br> 신유빈-우다 조는 결국 4게임까지 내주며 8강 탈락이 확정됐습니다.<br> <br> 신유빈은 여자 단식 32강에선 중국의 종게만에 3대 1 역전승을 거두고 16강에 진출해 혼복 패배를 안긴 정이징과 8강 진출 티켓을 다툽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지구촌화제] 빙글빙글 돌다보면 옥상? 로잔대학교 건물 달리기 10-25 다음 ‘정년이’ 김윤혜 오늘(25일) 비공개 결혼, 품절녀 된다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