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리정, 생애 첫 운동회에 설렘 폭발…부모님 도시락+편지에 눈물 글썽 작성일 10-2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0I2RpXCB"> <p contents-hash="20f489d1568d9329693b877267f2d8d591ba75e377571cdf80156a7b11363b31" dmcf-pid="qtpCVeUZyq" dmcf-ptype="general">댄서 리정이 지치지 않는 텐션을 발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1e79bdaedb527bbf19339a2f83a1ede47921432a3ea639bea7b657d02e21e" dmcf-pid="BFUhfdu5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95547902tcfg.jpg" data-org-width="1399" dmcf-mid="7gpCVeUZ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MBC/20251025095547902tc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11ce589cae7108d3630616330e36d2670c8d91e647ee76666cf2b219a2ad10" dmcf-pid="b3ul4J71l7"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리정이 출연, 무지개 회원들끼리 의기투합한 '제1회 순진무구 가을운동회'에 참가했다. </p> <p contents-hash="b7e35e155e697f5496c5e058a22558ae62b80b838f4c59cf2093d22598f94198" dmcf-pid="K07S8izty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리정은 운동회 개최 장소로 향하는 셔틀 버스에 탑승하기 전 "생애 첫 운동회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버스 옆자리에 앉은 박나래와 보약을 나누어 먹으며 마치 소풍 가는 것처럼 즐거운 발걸음을 뗐다. </p> <p contents-hash="fc3ed4a5d19299aeeaf3260571c1f8272fb709c565a0f161fd0027a5e2e93519" dmcf-pid="9pzv6nqFyU" dmcf-ptype="general">또한 방송사에서 직접 준비해 준 어마어마한 상품에 감탄했고, "꼭 이겨야겠다"라며 리정 특유의 승부욕을 드러내기도. 그리고 전현무가 이끄는 '무' 팀에 합류, 댄스로 유연함을 다진 글로벌 댄서로서 체육 활동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88f8dcdad360fc5eb241202f0b0122a355c2eede22e4253eb2d6b288e385c12" dmcf-pid="2UqTPLB3lp" dmcf-ptype="general">첫 종목인 줄다리기에서 가볍게 승리한 '무' 팀은 밀가루 옮기기 게임에서 난항을 겪었고, 리정은 계속 웃음을 터뜨리는 팀원들을 질책하면서도 폭소를 감추지 못하는 등 높아진 텐션을 드러냈다. 또한, 막간을 이용해 진행된 전현무와 구성환의 100m 달리기 대결을 지켜보다가 "제 개인 기록이 궁금하니 뛰어보겠다"며 자진, 남다른 질주 본능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bbc4fcdbd8cdea6f62bcef218e3e8dbe02fcfef6a5881de3bcc6aa1a4841f44d" dmcf-pid="VG5wq61yW0" dmcf-ptype="general">이어진 점심시간에서 리정은 "엄마 아빠가 싸 주셨다"며 생애 첫 운동회 도시락을 소개했다. 또한 부모님이 직접 써서 동봉해준 편지를 꺼내며 "눈물 날 것 같아서 못 읽겠다"고 감동 받아 뭉클해진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가 대신 편지를 읽어 내려갈 때는 눈시울이 축축해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57945746e0876327802c3b4bd5cf02c3a2617df4373c63b13077b2faecd0377" dmcf-pid="fH1rBPtWW3"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쉬운 점프 난조’ 차준환, 그랑프리 2차 대회 쇼트 7위···신지아 4위 10-25 다음 “이거 사기야!” 하하-주우재 앞담화 주도…유재석 회장직 위기 (놀뭐)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