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안은진-장기용 드라마에 '카메오 출연'···'톰과 제리' 케미로 '커플 연기' 작성일 10-2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J2UYjJ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f87ec8fa7c14fb372b3b937908d8902d7d927997e417fa4ac02d2159da73a" dmcf-pid="6hiVuGAi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BSfunE/20251025100906312iady.jpg" data-org-width="700" dmcf-mid="4SjhEJ71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BSfunE/20251025100906312ia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530ab560aca482be0657eb7b323b94236a3f94abf296ca87d0f5ab7df86b63" dmcf-pid="Plnf7HcnWI"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비서진이 안은진과 장기용의 수발을 들었다.</p> <p contents-hash="e50f13f278b201124c6c83edc1b1fea00679f3e41b9e5bb218b1b499ad6f02fc" dmcf-pid="Q0OgMbyOyO"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비서진이 안은진과 장기용의 매니저가 됐다.</p> <p contents-hash="90b5d27aafd51d5f03d1a712aeae7e0a672523b00e7db74fd1f10f9fcb822637" dmcf-pid="xpIaRKWICs" dmcf-ptype="general">이날 비서진은 안은진, 장기용의 제주도 촬영 수발을 들었다. 그리고 이서진은 매니저로서의 임무뿐만 아니라 연기 코칭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357fce793e5e962c040d9ef80f2cf5bdc2f95062bf58a86c37d58c53ccc5977" dmcf-pid="yjV3YmMVCm"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규는 "신났네 신났어"라며 못마땅하게 바라보아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c3be8604d24374c7bed3288938b34ddbb2bdf1ba1a9b6f957bbc07632875a2" dmcf-pid="WAf0GsRfWr" dmcf-ptype="general">이후 장소를 이동한 배우들과 비서진. 이번에는 장기용까지 합류해서 촬영이 시작됐다. 이에 김광규는 장기용의 수발을 들었다.</p> <p contents-hash="8cad4f0ba65a67431c9caedaa0cfee4ad08620986716dd0e6a487147de84b3be" dmcf-pid="Yc4pHOe4hw"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최종 수발은 카메오 출연. 비서진은 두 사람의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이에 안은진은 "설정을 많이 드렸다. 두 분이 커플인 설정이다. 그래서 키스는 괜히 하셔도 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575680d66acf972e307f90b3d021ff6788df51b6dd99da3ec36e2806fee0ab" dmcf-pid="Gk8UXId8lD" dmcf-ptype="general">비서진은 장기용과 안은진 사이에서 조식을 먹으며 투닥거리는 남남 커플로 등장했다. 이에 김광규는 이서진에게 "자기야"라고 친근하게 부르며 조식을 먹여주었다. 하지만 이서진은 "미쳤나"라며 까칠하게 굴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9c6cf5ecc1a4d3fae1bc8cd27ac71183ad422c42126c8f5cfc0d04d005be1b" dmcf-pid="HE6uZCJ6vE"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 과정에서 김광규는 실수로 먹고 있던 것을 흘려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피디는 "기가 막혔다"라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077439d4358ee7fb6a5c79e2d5b249db45072fb1f4bda3aa82ac27ee2c1a6d4" dmcf-pid="XDP75hiPTk" dmcf-ptype="general">하지만 안은진은 "조금 더 다정하고 따스웠으면 좋겠다"라고 커플 연기를 하는 두 사람에게 조언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그건 연기로도 극복이 안 되는 거야"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4b815f23be8e02c8184a85c860c38b60b4d6956ce00b1c6ed9a319b90d8b586" dmcf-pid="ZwQz1lnQTc"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어진 두 번째 테이크에서 이서진은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김광규의 민머리를 쓰다듬는 스킨십을 했고 또다시 김광규는 크게 당황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7dc720faba6799d9fc2f621e5453a953dcb228595b7b6e07ea080ef411d408e" dmcf-pid="5rxqtSLxlA" dmcf-ptype="general">세 번째 테이크에서 두 사람은 완벽한 티격태격 케미 제대로 선보였다. 이에 촬영이 무사히 종료되었다.</p> <p contents-hash="cca63d102e1407974f8c0ea4aeae5f218d3f2ec2f898e5e79314bb1815d214ed" dmcf-pid="1mMBFvoMWj" dmcf-ptype="general">일정을 마친 후 안은진은 비서진에 대해 "두 분의 합이 잘 맞아서 그 조합 덕분에 웃으면서 편안하게 있을 수 있었다. 그런데 정말 가족 같았다는 게 아쉬웠다"라고 총평했다.</p> <p contents-hash="b8927be2804a28e000a15f1f94a8e37ce67b42200fedc7339b131df85dd1b863" dmcf-pid="tWNQKtrNyN" dmcf-ptype="general">그리고 장기용은 "두 분의 케미가 정말 좋았다. 정말 사랑하는구나 싶더라. 전생엔 엄마 아빠가 아니었을까. 점수를 매기자면 두 분 다 100점이다"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진짜 매니저를 한다면 하루면 충분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c3de625e5b798da3d7a62de629589ea5a5435af5fd87525331da66f1b644031" dmcf-pid="FYjx9FmjWa"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에는 도경수와 지창욱이 마이스타로 등장할 것이 예고되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807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 토요일’ 백호x이찬원x황윤성 출격 10-25 다음 홍경민, 故신해철과 지킨 약속 “내 결혼식, 하늘나라 스케줄로 못 오셨지만”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