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에 불만 "휴대폰 털리면 연예계 생활 끝나" ('핑계고') 작성일 10-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BHgPtW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fb3934fa7d8a3485853be56607ca1aab6aab96abbf34a581a909056ef4c87" dmcf-pid="p3KZNx3G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02415452pfle.jpg" data-org-width="699" dmcf-mid="tkLVTDPK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02415452pf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fc4e15317490f6877e6517ebf26627f1a6d383e12a5d2907d8179d16278f2b" dmcf-pid="U095jM0Hz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핑계고' 이효리가 이상순에게 투정을 부렸다. </p> <p contents-hash="28f1905eee0a6d6fe0e0e40ecd412be22c9395f1897e622416bc84035ffce139" dmcf-pid="up21ARpXzP"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f6e6b7dc26e3f18503c3f5b3293f6bca332821f7964a94cc4684db427b0b750" dmcf-pid="7UVtceUZp6"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토크 중 유독 조용한 이상순에 "왜 나만 있으면 그러냐"고 속상해했다. 이에 이상순은 "예능 같은 것도 효리가 나오는 걸 재밌게 본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네덜란드에서 '패밀리가 떴다'를 보고 그렇게 좋아했다더라. '저렇게 웃긴 여자가 있나?' 했다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218828c53ebad3d3c85b2b4a06da23ec7727892f778ad0614e49deb5297f1a" dmcf-pid="zufFkdu5U8"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제 이상형이 예쁘고 웃긴 여자였다. 처음에 김원희 씨가 제 이상형이었다. 그러다가 '패밀리가 떴다'보고 어? 했다"며 "이상형을 만난 거다. 이럴 때도 효리가 같이 있으면 나는 그냥 재밌다. 현희도 너무 재밌고. 재밌는 게 참 중요한 거 같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3e78f991824bde8f263372714159ad39681c53abf6b4d88c25bfddae317ea" dmcf-pid="qBPUrLB3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02415665qkvq.jpg" data-org-width="760" dmcf-mid="FxWE23sA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Chosun/20251025102415665qk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08e0abf0b3a47991fc6c66c709b7497d1147cc507d88717a23594950815e86" dmcf-pid="BbQumob0Ff" dmcf-ptype="general"> 이에 제이쓴 홍현희도 공감했다. 홍현희도 "저도 먹을 때 그냥 먹으면 되는데 웃겨주려고 한다"고 말했고 이상순은 "효리도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내 앞에서 웃긴 춤을 춘다. 왜 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저는 재밌다. 그 코드가 맞는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14ff50a83bf5c43f7dc18c75820430a34840bb4e0fd937dfc24035258b305db" dmcf-pid="bKx7sgKpUV"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반성하게 된다. 이런 외모로도 노력하는구나"라고 감탄했고 이효리는 "내 남편이 나를 보고 한번이라도 활짝 웃어줬으면"이라고 이상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24e9aa31b75aeb622d7d12e92534529543578746bc68fa6e514d29704141267" dmcf-pid="K9MzOa9Up2"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이상순에 서운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이상순이) 스마트워치를 선물 받았다. 대문 사진을 제 사진으로 해놨더라. 너무 감동받아서 봤는데 12년 전 사진이다. 지금 사진을 해달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핸드폰에 제대로 된 멀쩡한 사진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고 홍현희 역시 "저도 이거(제이쓴 핸드폰) 풀리면 끝난다"고 밝혔다. 이에 이효리도 "(이상순) 핸드폰 풀리면 연예계 끝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92RqIN2uF9"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어릴때부터 강철 위장..50대 중반 넘으니 소화력 달라져” (‘핑계고’) 10-25 다음 이적, '김 부장 이야기' 첫 OST…'혼자였다', 류승룡 테마곡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