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해철 아들 딸, 13년만에 부활 ‘대학가요제’서 ‘그대에게’ 부른다 ‘감격’[Oh!쎈 이슈] 작성일 10-2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4PHOe4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8820052b41e81d8f6fa1466ab064b993f3bcdfa8f978878245e91d310fb76" dmcf-pid="Wb8QXId8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02248907ohee.jpg" data-org-width="600" dmcf-mid="Qmir4UCE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02248907oh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4f09e9cb4f2f206c1d964282baee9859ad3ea5697a4015a6dbec263bc9eb01" dmcf-pid="YK6xZCJ6y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고(故) 신해철의 아들과 딸이 아버지의 노래를 다시 부른다. 단순한 추모가 아닌, 세대를 잇는 음악의 감동이 무대를 통해 되살아난다.</p> <p contents-hash="0039a2f7a2c3dd201202fab1ee5e6b20216f27829a9c39529abbce16602b3c68" dmcf-pid="G9PM5hiPWX" dmcf-ptype="general">1977년부터 수많은 청춘스타를 배출해온 ‘MBC 대학가요제’가 13년 만에 부활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2025 MBC 대학가요제 – 청춘을 켜다’에서는 그 어떤 무대보다 특별한 순간이 준비돼 있다. 바로 고 신해철의 자녀, 신하연 양과 신동원 군이 아버지의 대표곡 ‘그대에게’를 새롭게 재해석해 선보이는 무대다.</p> <p contents-hash="fb96bc3869fbfeb025e33edeac87edde5e97c4fcf227c415ff192dac4751c810" dmcf-pid="HfMdFvoMWH" dmcf-ptype="general">신해철은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그대에게’로 대상을 수상하며 한국 음악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전설적인 뮤지션이다. 그리고 37년이 흐른 지금, 그의 아들과 딸이 그 무대에 올라 같은 곡을 다시 부른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음악의 세대 계승’을 의미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c2509c8e7993c54b041e6748e1458defa5a5cd124b7c5e336a07b62acfd65" dmcf-pid="X4RJ3TgR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02250239ouha.jpg" data-org-width="650" dmcf-mid="xjRJ3TgR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02250239ou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1ba9080351e208cf5e2703938de08e381e9e49cc3f4fb0c09f74d19f93c81d" dmcf-pid="Z8ei0yaeTY" dmcf-ptype="general">두 남매는 감각적인 실력파 밴드 LUCY와 함께 무대에 올라 아버지의 노래를 오늘의 청춘 감성으로 새롭게 해석한다. 단순히 과거를 되풀이하는 헌정이 아니라, 고 신해철의 음악적 정신과 메시지를 현재의 언어로 이어가는 ‘부활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d2f98bfb9abf4d22f81c65b5dc86227dedcfd3436a22f29a9632becb68ad1cf" dmcf-pid="56dnpWNdlW" dmcf-ptype="general">음악을 통해 세상을 바라봤던 신해철의 철학인 진정성, 자유, 그리고 젊음은 이제 그의 자녀들에 의해 다시 살아난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이 무대는 시간이 흘러도 음악은 죽지 않으며, 아버지의 유산은 노래로 영원히 이어진다는 것을 증명한다.</p> <p contents-hash="44586be071bd6cf495269f5813d1b8c47c034c33f52042631dbbbbfaddfb73d4" dmcf-pid="1PJLUYjJWy"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대학가요제는 윤상, 이적, 박칼린, 이원석, 이영현, 육중완, 김용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EX의 이상미, WOODZ(우즈), 다이나믹 듀오 & SINCE, 이무진, LUCY, Xdinary Heroes 등 화려한 축하 무대가 함께한다.</p> <p contents-hash="b82793ecc7d839611e89353a4e6c0c44e8ffd915e016de5f5fe315772c64e6ae" dmcf-pid="tQiouGAiTT" dmcf-ptype="general">한편 ‘2025 MBC 대학가요제 - 청춘을 켜다’는 2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662a3080d4221de16536a3e7491bea8168132f0c39dc8f3b0efac8f3681d330" dmcf-pid="Fxng7Hcnlv"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취사병들의 자존심 건 대결…'군 급식대전' 26일 첫방 10-25 다음 이국주 “일본서 10일 있으면 4kg 빠지는데 한국 오면 6kg 쪄” (전현무계획3)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