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런던 대회서 단식 16강 진출···혼복 8강 탈락 작성일 10-25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5/0000725121_001_20251025103417497.jpg" alt="" /></span> </td></tr><tr><td> 신유빈.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여자단식 16강에 올랐다. 하지만 혼합복식 준결승 진출엔 실패했다.<br> <br> 세계랭킹 13위 신유빈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세계랭킹 57위 종게만(중국)에 3-1(6-11 11-9 11-5 11-7) 역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권을 안았다.<br> <br> 쉽지 않은 싸움이었다. 경기 초반 리듬을 잡지 못한 신유빈은 연속 4실점 하는 등 고전하며 1게임을 내줬다. 분위기를 바꿔 팽팽하게 맞붙었다. 2게임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승부 끝에 2점 차로 이겼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를 이어 3, 4게임을 잡아내며 역전승을 거뒀다.<br> <br> 앞서 지난 24일 치른 혼합복식에선 아쉬움을 남겼다. 신유빈은 우다 유키야(일본)과 짝을 이뤄 출전했으나, 8강에서 대만의 린윈루-정이징 조에 게임 점수 1-3(5-11 11-3 11-13 9-11)으로 무릎을 꿇었다.<br> <br> 복수의 시간이 온다. 신유빈은 25일 오후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랭킹 16위 정이징과 다시 맞붙는다.<br>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전 여친 김정은 대표작에 얼굴 굳었다.."'파리의 연인' 했다고?" 10-25 다음 리바키나, 여자프로테니스 시즌 최종전 파이널스 진출 확정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