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우디, 십센치의 격려 작성일 10-2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fYvE6b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21103830da04d451658c60217f6e743a78d56586107f31e7078522bea534a" dmcf-pid="6C4GTDPK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 우디, 십센치의 격려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2748201roas.jpg" data-org-width="680" dmcf-mid="VLfcaQFY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2748201ro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 우디, 십센치의 격려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1e235179cc9de1ec52caa4fdd47220cd79e408bd224b70fa090e5f3b43559f" dmcf-pid="Ph8HywQ9eJ" dmcf-ptype="general"> <br>가수 우디가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하여 데뷔 15년 만에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서게 된 감격적인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516cb26c3d82e2aed8c97cc798adb9d6a92dd6f8f299d0cf135029580421b34" dmcf-pid="Ql6XWrx2ed" dmcf-ptype="general">가수 우디(Woody)가 유쾌함과 진솔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우디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하여 깊이 있는 라이브 무대와 진심 어린 이야기를 풀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4aee80c1a1f5bed758e400afa9e4649483e14c079f08c278c08db54310bb9" dmcf-pid="xSPZYmMV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 우디, 십센치의 격려, 15년의 기다림, 꿈의 무대에 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2749517mxsv.jpg" data-org-width="680" dmcf-mid="fV3wceUZ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2749517mx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 우디, 십센치의 격려, 15년의 기다림, 꿈의 무대에 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d2c7ac4c1c1f640d9cd1e51f9e33ea524ec879e8dfbe55b74fb923d0dfdca6" dmcf-pid="y6viRKWIMR" dmcf-ptype="general"> <br>이날 방송에서 우디는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막에도 꽃을 피우듯'을 부르며 무대의 막을 열었다.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우디는 첫 소절부터 애절한 음색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노래가 끝난 후에는 떨리는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div> <p contents-hash="0ef6b9f39cb74a878f16ca8aec98f7f095c2f207f04acb1982196334648842d7" dmcf-pid="WPTne9YCdM" dmcf-ptype="general">MC 십센치는 "굉장히 오랜 전통이 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에서의 첫 무대였다. 이 무대에 오르기를 오랫동안 꿈꿨다고 들었다"라며 우디에게 질문을 던졌다. 우디는 "'윤도현의 러브레터' 시절부터 저 무대에서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했었다. 데뷔 15년 만에 드디어 무대에 오르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오랜 시간 간직해온 꿈을 이룬 순간의 감격이 고스란히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ced37a45c5a9023f643aa5aea625ebdbfd9e7f7183366f8563e5ae92f45daf0" dmcf-pid="YbmPfpIkex" dmcf-ptype="general">우디는 이날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서 자신의 음악 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았다. 첫 데뷔가 아이돌 그룹이었다고 밝힌 우디는 음악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준 은인으로 가수 김건모와 윤민수를 언급했다. 2년간의 보이그룹 활동 이후 8년이라는 긴 무명 기간을 거쳐야 했던 힘든 시간과 '우디'라는 이름으로 다시 대중 앞에 서게 된 계기를 담담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131f28cf1334da9bd5d3a59cf3e4a9bb1c1943f53e2df8b7149c62a5b30453" dmcf-pid="GKsQ4UCEdQ" dmcf-ptype="general">이어 우디는 임재범의 '위로'를 선곡한 배경을 밝혔다. "살아가며 힘든 일을 만날 때마다 항상 음악으로 위로를 받는다. 제가 받은 그 따뜻한 위로를 관객분들과 함께 나누면 어떨까 싶어 준비했다"라는 말과 함께 무대를 시작했다. 우디의 진심이 담긴 목소리는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남겼고, 객석에서는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p> <p contents-hash="5821b3a9b6d364844993539003095d45df9c6042777403c6d9c5f8bcb2dfa222" dmcf-pid="H9Ox8uhDiP" dmcf-ptype="general">감동적인 무대가 끝난 후 MC 십센치는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과거 대학 축제에서 우디를 만났던 일화를 떠올렸다. 십센치는 "당시 여러 심경을 담아 멘트를 준비했는데, 제 앞 순서에서 우디 님이 비슷한 내용의 멘트를 먼저 했다. 그런데 꾸며낸 말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모습이 느껴져 스쳐 지나갈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18a922c581de7c77b5c2f8180b3caf4b2526fe9bf04350cc7788e15967d5b7" dmcf-pid="X2IM67lwn6" dmcf-ptype="general">선배 가수의 진심 어린 칭찬에 우디는 결국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다. 우디는 "활동하면서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한다"며 "선배님 말씀을 들으니 내가 아예 의미 없는 사람이 아니고 열심히 잘 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든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선후배의 따뜻한 교감이 빛나는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2cae45fdb95e728b2eeaedfa9945f1e78342126bdbd805cd59bddf251cd41a6c" dmcf-pid="ZVCRPzSrR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우디는 지난 3월 발매한 리메이크 음원 '어제보다 슬픈 오늘' 무대를 선보이며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의 금요일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우디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애절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감성을 짙게 자극했다.</p> <p contents-hash="95bd55637203428036d3b515f457d7f6226c7926212b5f8b6991d1eceedfa6f8" dmcf-pid="5fheQqvmJ4" dmcf-ptype="general">한편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우디는 지난 9월 신곡 'In Me(인 미)'를 발매하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디가 출연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의 방송시간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54a7b144a258a604dec4bd7de8eefeff403b94e9b42b877d8fbfb2d7b991b" dmcf-pid="14ldxBTs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디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하여 데뷔 15년 만에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서게 된 감격적인 소감을 밝혔다. 우디는 아이돌 데뷔 후 8년간의 무명 시절과 음악적 은인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음악 인생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MC 십센치가 과거 대학 축제에서 본 우디의 진정성을 칭찬하자, 우디는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이날 우디는 '사막에도 꽃을 피우듯', '위로', '어제보다 슬픈 오늘' 등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2750864ggop.jpg" data-org-width="680" dmcf-mid="4auOwnqF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2750864gg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디가 지난 24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 출연하여 데뷔 15년 만에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서게 된 감격적인 소감을 밝혔다. 우디는 아이돌 데뷔 후 8년간의 무명 시절과 음악적 은인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음악 인생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MC 십센치가 과거 대학 축제에서 본 우디의 진정성을 칭찬하자, 우디는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이날 우디는 '사막에도 꽃을 피우듯', '위로', '어제보다 슬픈 오늘' 등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바키나, 여자프로테니스 시즌 최종전 파이널스 진출 확정 10-25 다음 이서진, 진짜 매니저보다 더 리얼하네…김광규와 美친 케미 ('비서진') [종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