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 여자프로테니스 시즌 최종전 파이널스 진출 확정 작성일 10-25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25/0001302684_001_2025102510470996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엘레나 리바키나</strong></span></div> <br> 여자테니스 세계 7위 엘레나 리바키나가 여자프로테니스 투어 시즌 최종전인 WTA 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습니다.<br> <br> 리바키나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WTA 투어 도레이 팬 퍼시픽오픈 대회 단식 준준결승에서 23위 빅토리아 음보코를 2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리바키나는 WTA 파이널스 단식 출전권의 마지막 주인공이 됐습니다.<br> <br> 2022년 윔블던 우승자 리바키나는 이번 대회 4강 이상의 성적을 올려야 파이널스에 나갈 수 있었습니다.<br> <br> 만일 이날 리바키나가 졌더라면 미라 안드레예바가 파이널스에 진출하는 상황이었습니다.<br> <br> WTA 파이널스는 한 해 동안 가장 좋은 성적을 올린 선수가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입니다.<br> <br> 단식 8명, 복식 8개 조가 경쟁합니다.<br> <br> 단식에서는 아리나 사발렌카, 이가 시비옹테크, 코코 고프, 어맨아 아니시모바, 제시카 페굴라, 자스민 파올리니, 매디슨 키스 등 7명이 이미 파이널스 진출권을 확보했습니다.<br> <br> 단식 남은 한 자리를 놓고 리바키나와 안드레예바가 경쟁하다가 리바키나가 지난주 닝보오픈 우승과 이번 대회 4강 성적을 내며 뒤집기에 성공했습니다.<br> <br> 올해 WTA 파이널스는 11월 1일부터 총상금 1,550만 달러 규모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립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야노 시호, “♥추성훈과 결혼 2년동안 엄청 뜨거웠지만…” 10-25 다음 '더 시즌즈' 우디, 십센치의 격려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