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X손태진, 노래방 택시로 텐션 극복 작성일 10-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bh0yae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642035fd47d81ff6077e28713c1377d396e56bc58b5f9d7b7eda71cf503fb" dmcf-pid="QXKlpWNd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길치라도 괜찮아’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5225212jjlo.jpg" data-org-width="680" dmcf-mid="6jZNvE6b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bntnews/20251025105225212jj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dac63016c9646a9c27b34f275cc0bab09432651459a38488815d2cfa745a8b" dmcf-pid="xZ9SUYjJJV" dmcf-ptype="general"> <br>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과 손태진이 낯선 대만 거리 한복판에서 ‘트롯 본능’을 폭발시키며, 전국의 트롯 팬심을 저격한다. </div> <p contents-hash="db260ed8f92371286f4a1b2c78647eaa7841245e2cbed7ac5523a3fa824a941d" dmcf-pid="yis6ARpXi2"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방송되는 ENA ‘길치라도 괜찮아’ 2회에서는 대만 여행길에 오른 ‘트롯 황태자’ 박지현과 손태진의 우당탕탕 리얼 길찾기 도전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7ff3c87263883337c34320fac06c98b64eb250d1c88e4662a797f04f3f32ec4e" dmcf-pid="WnOPceUZn9" dmcf-ptype="general">대만 2일차, ‘캡틴따거’의 설계에 따라 정해진 목적지 ‘지우펀’으로 향하는 기차를 타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p> <p contents-hash="a6a7ea63876b06d9f0e406e18659d5219ad18da9ff9a6bdba0bb582dceeb3f2f" dmcf-pid="YLIQkdu5eK" dmcf-ptype="general">그러나 길치클럽에게 기차 타기는 쉽지 않은 난관. 게다가 출발까지 남은 시간은 단 18분인데, 역까지 도보 16분 거리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순식간에 ‘멘붕’에 빠진 바. 앞서 공개된 2회 예고 영상에서 결국 “다 끝났어”라며 주저앉은 박지현의 반응이 긴장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c07032cd8ce0adc6852aa97532f5584d66547dd5404c38208e662928303e5de" dmcf-pid="GoCxEJ71Rb"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분위기는 급반전된다. 마침내 지우펀에 도착한 두 사람은 언덕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에 자리 잡고, 고생 끝에 마주한 여유를 만끽한다. </p> <p contents-hash="974b87c36f1b22bb90dc32d699401edcc34e9af7788d038f6b10a3fb7b714264" dmcf-pid="HghMDiztLB"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낭만 치사량!”이라며 웃음을 터뜨리고, 손태진은 그제야 미소를 되찾는다. ‘길을 잃어야 비로소 시작되는 낭만’이라는 프로그램의 테마를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다.</p> <p contents-hash="27ca31667a49bcf283f74e0288354175ef79e9e282f77b8693d2ddff893c51e6" dmcf-pid="XalRwnqFLq"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만 거리에서는 또 한 번의 반전을 예고한다. 현지 택시 안에서 울려 퍼진 노래방 선율에 트롯 듀오의 본능이 깨어난 것. 박지현의 감미로운 음색과 손태진의 즉흥 화음이 어우러지며 택시 안은 단숨에 콘서트장으로 변신한다. </p> <p contents-hash="0240a1ce1c43573a8674fd604c0b54dc2cfef4ce4d449eebd5d62d2428b607ab" dmcf-pid="ZNSerLB3dz" dmcf-ptype="general">무대 밖에서도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흥 폭발 케미가 안방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bdb5b5708d365f4922f658c961e44a174288e038b9a761ec10e275eb1ae1709" dmcf-pid="5GBC3TgRe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완전한 ‘리얼 길치 모드’로 돌입한 박지현과 손태진이 대만 현지 대중교통과 언어의 장벽 속에서도 특유의 유쾌함과 프로페셔널한 무대 본능을 동시에 보여줄 것”이라며 “길을 잃어도 결국 웃게 만드는 두 사람의 반전 여정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c0fd17b3eb89f314cbd4df0b8d8386dd3869581159731528759a5cee06923e7" dmcf-pid="1Hbh0yaeMu" dmcf-ptype="general">한편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커스터마이징 여행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 2회는 오늘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tXKlpWNdJU"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쓴, 유치원 가기 싫다는 子와 당일 후쿠오카 여행..이상순 “현희는 괜찮나?” (‘핑계고’) 10-25 다음 이즈나, 러블리함에 감춘 독특한 분위기…첫 팬콘 기대감 고조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