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오픈 후 유재석→유희열 선물 쏟아졌다.."아마존 돼"[핑계고] 작성일 10-2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ZeKtrNWz">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p5d9FmjC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fa561972c47dd125ebccc90c5081a7b071987396d554fa771f80592ba8fb48" dmcf-pid="KU1J23sA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104748278ykoz.jpg" data-org-width="663" dmcf-mid="q0sBZCJ6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104748278yk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6ea2acaf725f1f2c31cecee8f2053daaa21622f075557a5b19e9320d22d113" dmcf-pid="9utiV0OcSU" dmcf-ptype="general">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오픈 이후 지인들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216a648f4036843db123c080583df8c5f352b716831f874e651c45d3288a74a" dmcf-pid="27FnfpIkWp"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부부 동반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e26143a13e62d02daa924788908ec3007397468fa221133e894c8c1d47a7b82" dmcf-pid="Vz3L4UCEy0"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이효리에게 "원장님 (요가원) 개업한 지 한두 달 됐냐"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개업 축하 화분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어찌나 응원이 됐는지 모른다. 그때까지는 좋았다. 제가 화분을 인스타그램에 괜히 올린 것 같다. '재석이 거보다 큰 걸로 보내'라고 해가지고, (서) 장훈이 오빠, (유) 희열이 오빠가 제일 큰 걸 보내서 요가원을 꽉 채울 정도로 화분이 왔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요가원이 거의 아마존이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3be5409ec6dd1849a3750c483a2e632ac71cf109556d35f94bdfb708eb364d0" dmcf-pid="fq0o8uhDS3"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과 이효리는 홍현희의 물오른 비주얼에 감탄했고, 홍현희는 "요가를 하기 직전의 몸을 만들어야 해서 필라테스 중이다. 언니가 우리한테 좋은 영향을 주신 거다. 이나영 씨 다니는 필라테스에 다니고, 인사 한번 했다"며 "제가 끈기가 좀 없고, 끈기가 없는데 이 클래스를 한번 끝내 보는 성취감을 느껴보라고 믿어주시니까 그 선생님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가게 된다. 조금씩 자세가 펴지더라. 근데 집만 가까우면 언니 요가원 가고 싶다. 언니 말은 진짜 잘 들을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d0c480832f5500116ceb1866e9b0474166a553b904ca578223bdf40c911e5ad" dmcf-pid="4dPhjM0HlF" dmcf-ptype="general">또한 "제가 요가원 오픈했을 때 못 갔다. 꼭 드리고 싶은 선물이 있다. 나이가 들수록 뒤꿈치에 각질이 쌓인다"며 각질 제거기를 선물했다. 제이쓴 또한 "아기 키우다 보니까 허리가 너무 아파서 요새 좀 식단 조절하고 있다. 요가원 가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c6b3c66c4b2abdf532210cc936ed916926c18062aa7843c1cb916951bf99909" dmcf-pid="8JQlARpXCt"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이효리에게 "강남에 지점 오픈하실 생각 없으시냐"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직접 가르치니까 무슨 지점을 오픈할 수 없다"며 "(이상순도) 제가 제주도에서 요가원할 때 다녔다. 뭘 하라고 하면 눈빛으로 째려본다. '유지하세요'라고 해도 막 내려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6ixSceUZC1"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위드인] 독특한 세계관 '카제나', 흥행 성공할까 10-25 다음 힛지스, 러블리 ‘HAPPY’…중독성 유발 청량 퍼포먼스(‘뮤직뱅크’)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