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과 영웅시대, 1위보다 뜨거운 2위의 열기 작성일 10-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4MRKWI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5b9947aa9cf8ffe5ee1687c96f80c4524d4743c81188998878b8a4f84041c" dmcf-pid="928Re9YC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donga/20251025115051741zmlb.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sSvE6b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portsdonga/20251025115051741zml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64a11c03bd5d1bddaab986691387b9a10a3e07cc4bb28342e3077a34a91335" dmcf-pid="2V6ed2Gh3T" dmcf-ptype="general">10월의 무대 위에서도 임영웅의 이름은 여전히 가장 뜨겁게 빛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임영웅이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약 1억925만 개의 가수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진행됐다. 소비자 참여, 미디어 노출, 소통, 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순위를 산정한 결과다.</p> <p contents-hash="266941df95c7acc2d3b7188992a5a6a633980e9cd4684eef3f6e8be96be80968" dmcf-pid="VfPdJVHlpv" dmcf-ptype="general">임영웅의 브랜드 평판 지수는 714만672점으로 집계됐다. 세부 지표는 참여지수 145만0524점, 미디어지수 147만0965점, 소통지수 175만3448점, 커뮤니티지수 246만5735점이다. 전월 대비 약 13.7%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p> <p contents-hash="1571485821dc8c380d5ffb3875e004c395a6ee900fe9608519d49850d4843be1" dmcf-pid="f4QJifXS3S"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에 띄는 부분은 ‘커뮤니티 지수’의 압도적 수치다. 팬덤 ‘영웅시대’의 활동력은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수많은 브랜드가 경쟁하는 가운데 임영웅이 꾸준히 상위권을 지킬 수 있었던 이유는, 그를 사랑하는 팬들이 음악과 마음을 함께 나누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6a65a4b3652671e3e7a634beb9491a824161f77e2b0bfa7433bfd9f64cb3647" dmcf-pid="4shWYmMV7l" dmcf-ptype="general">‘영웅시대’ 팬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자발적인 캠페인을 이어가며 임영웅의 이름을 스스로 키워왔다. 댓글창에는 “숫자는 변해도 사랑은 그대로”, “순위보다 함께 걸어온 길이 소중하다”, “임영웅의 브랜드는 팬심으로 최종 완성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4c783de33562fd0d1f087e38e0180667e70fd5c8e966bf98fb91ddd586b4a4f" dmcf-pid="8OlYGsRfzh"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광 딸’ 미자, 식당서 거절 당했다 “혼밥 안 된다고 쫓겨나” 10-25 다음 '정년이' 김윤혜, 비연예인 연인과 오늘(25일) 화촉 "소중한 인연 만나"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