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가고 '김부장' 왔다..'중증' 뺨치는 웹툰 드라마화 성공할까 [Oh!쎈 예고] 작성일 10-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X7tSLx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7355fd47ff1ae7047cb11d1862d22f89ca8b663504305eccf253ebf8cbda7" dmcf-pid="54ZzFvoM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24447232kvxr.jpg" data-org-width="530" dmcf-mid="XqGGlc4q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poctan/20251025124447232kv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185q3TgRCa"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b4a4431f723240cd5cf620f9e9d16e144f163e6dbe84b9b38b3db3fdef914a59" dmcf-pid="t61B0yaevg"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웹툰을 원작으로 해 대박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처럼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홀릴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64aaede5622976c3f0d61d0c24f74700afd874b918894ebe010bbe602274a6a3" dmcf-pid="FPtbpWNdTo"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에서 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출 류승룡(김낙수 역), 명세빈(박하진 역), 차강윤(김수겸 역)이 오늘(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서로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해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b270283959d875e0e9d947eb907d83e4397a3312e6a32bfbffae8286e1e6ef9" dmcf-pid="3M027HcnSL" dmcf-ptype="general">먼저 가정을 지탱하는 기둥 김낙수 역의 류승룡은 극 중 김낙수(류승룡 분)가 사랑하는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과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을 대변해 눈길을 끈다. “제가 낙수라면 하진에게는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낙수가 표현이 서툴러서 말로는 잘 못 하지만 결국 가족 때문에 버텨온 사람이기 때문에 함께 해준 아내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584fb4362af1037c9a2a96c2152e7861336a386861fa4d79c2dbf830c5dce3" dmcf-pid="0RpVzXkLTn"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 김수겸 캐릭터에게는 “‘너는 너답게 살아라’라고 말해주고 싶다. 낙수의 세대가 지켜온 기준이나 방식이 아닌, 수겸이가 가진 자신의 방식대로 행복을 찾길 바랄 것 같다”며 아버지의 마음이 담긴 응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e03f617dbf0834a68ee6711eddbabfb55b568201ac4a04525a91b30489a817" dmcf-pid="peUfqZEohi" dmcf-ptype="general">남편과 아들을 믿고 사랑하는 가정주부 박하진 역의 명세빈은 “류승룡 배우는 (김낙수 캐릭터가) 힘든 현실 속 가장의 모습이 있기에 집에서는 좀 편안하게 해주고 싶은 생각으로 리액션을 잘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워낙 베테랑이셔서 잘 주고 잘 받는, 오랜 부부의 케미스트리가 나온 것 같다. 덕분에 새로운 것도 시도해볼 수 있었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해 두 사람의 호흡을 궁금케 한다.</p> <p contents-hash="5443dd370c1345eec8f704066876204cf96a0e893c4326c0c6522271e5b5db66" dmcf-pid="Udu4B5DgCJ"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 김수겸 역의 차강윤에게 “소중한 내 보물”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아들을 응원하는 엄마의 마음, 그리고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는 아들로 너무 따뜻하게 호흡을 맞췄다”는 칭찬을 쏟아냈다. 특히 “가족들이 모이면 은근 긴장감도 많았는데 엄마로서 중간 역할도 재미있었다”고 해 김 부장 패밀리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6db79c23d348109db675b3c340c32619126e6c69af1ec1b89c8d6d5500f091b" dmcf-pid="uJ78b1waWd" dmcf-ptype="general">김낙수와 박하진의 자랑스러운 아들 김수겸 역의 차강윤은 “현장에 가면 류승룡, 명세빈 선배님께서 ‘아들 왔어’라고 하시면서 반겨 주셨다. 따뜻하고 편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셨고 현장에서 정말 아빠와 엄마가 되어 주셨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fc6e48d6ab6bf27f1bcfdd56fe9458cd861ba0ef7223db32894eb1f202e32d4" dmcf-pid="7iz6KtrNWe" dmcf-ptype="general">이어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연기할 때 재밌고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선배님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함이 저에겐 정말 가족처럼 느껴져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진심을 전해 김낙수, 박하진, 김수겸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ff34a75ef6912956f74028a2bc4130085fa30ef359902f576d40d92e305959d" dmcf-pid="znqP9FmjhR" dmcf-ptype="general">진짜 가족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세 배우의 시너지로 완성될 김 부장 패밀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오늘(25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br>/comet568@osen.co.kr<br>[사진] 캡처<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효성 “♥슈 살리려 애썼지만, 별거 부부로 살고 싶지 않아…공허해 화병까지”(인간댓슈) 10-25 다음 이효리, 아이유와 불화설 불식... "챙겨줘서 너무 고마워" 직접 언급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