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효성 “♥슈 살리려 애썼지만, 별거 부부로 살고 싶지 않아…공허해 화병까지”(인간댓슈) 작성일 10-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kX5hiP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26b2b5bac97d689aa866401cec0d40eac961a9d3ad56e27cc63793e74b9c77" dmcf-pid="2ul7qZEo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인간 That’s 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24227947fojb.jpg" data-org-width="818" dmcf-mid="bcTBKtrN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24227947fo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인간 That’s 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4322d131adccc656b0af67afbd70ca64a3629eabf3ede6fcb39321c1bf4b1" dmcf-pid="V7SzB5Dg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인간 That’s 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24228123kngh.jpg" data-org-width="676" dmcf-mid="KgkX5hiP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24228123kn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인간 That’s 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fzvqb1wa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98a4c9efbf69be34b45a23f9e673768ecea7604c39b6b678bec7e73b21d3ad95" dmcf-pid="4qTBKtrNhC" dmcf-ptype="general">임효성이 슈와의 별거에 대해 불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6036890ccdd7910b828895291ca44c3044ede2d1c18cfaef6df1a05f5ba6cd6" dmcf-pid="8Byb9FmjTI" dmcf-ptype="general">10월 24일 채널 '인간 That's 슈'에는 결혼 15년 차, 별거 생활을 하고 있는 슈, 임효성 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c28d8d7b900a59f03fe359160a136b7ea0227bb022c92723b23638422a1bf4a" dmcf-pid="6bWK23sAWO" dmcf-ptype="general">앞선 방송에서 부부는 상담을 받았다.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임효성과 따로 사는 지금의 편안함을 전한 슈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57f02fcbcdff9b645cb2dc7e124ebd126a01c4af8e1f74dd031a777c83d046f" dmcf-pid="PKY9V0OcC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서 슈는 힘든 일이 있으면 "저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가 많다. 음악도 괜찮고 티 향을 맡기도 하면서. 나를 잘 쉬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아로마 오일도 마인드 컨트롤에 좋다고 해서 찾아보고 그런다"라고 털어놨다. 다만 그는 고립, 자신 만의 동굴에서 나올 필요가 있다는 말과 함께 "폐 끼치는 게 아니니 타인과 함께 하는 시간도 천천히 해보면 좋겠다"라는 조언을 들었다.</p> <p contents-hash="d1166b005bbe217b1befb16f3e5ae098433b3ca5486d1edcbd68ab45178a07e5" dmcf-pid="Q9G2fpIkSm" dmcf-ptype="general">임효성은 "미래에 대한 불안이 제일 크다. 능력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화병에 대해 "3년이라는 시간 넘게. 일하면서 달려가고. 그 이후에 안정감을 찾고 모든 걸 해결하고 나니 공허함이 엄청 찾아왔다. 만족감이 없는 거다. 경제적인 안정감은 생겼을 수 있어도. 일반적인 가정이 주는 안정감이 없어졌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공허함. 내가 왜 여기까지 왔지 싶다"고 했다. 공허함이 화로 바뀌었다고. 그는 "제 얘기를 잘 안 한다. 가까운 친구들에게도. 참으면서 살아온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bc00b73d2e48c094c2b40cb42d8f026517f332bcb3094ea9a48168015617fa3" dmcf-pid="xyNWGsRflr" dmcf-ptype="general">이어 임효성은 "술을 원래 못 했는데 잘 한다. 매일 먹을 때도 있었다"라고 하면서 "아내에 대해서는 믿음이 1도 없다. 다만 미안함은 엄청 크다. 너무 미안했다. 제가 운동을 그만두고 뭔가를 찾는 시간 동안, 밖으로 나돈 게 많아서 죄책감이 있다. 이 친구가 잘못 됐을 때도 이렇게까지 망가지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살리고 끌어 올리려고 했던 거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43be06e4e24288cb9323879a48e9113261e1019b6fb1ff12ed95bf9844cfc7" dmcf-pid="yx0Me9YCSw" dmcf-ptype="general">또 임효성은 "(슈의) 마음이 돌아올 거라 생각했다. 멀어졌지만. 내가 충분한 시간을 주며 노력하면 마음이 돌아올 줄 알았다. 그 자리로. 많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이 친구의 모습이구나' 싶어서 놓게 됐다. 이 친구는 이 거리감이 좋고 관계가 편하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사는 걸 싫어한다"라며 별거 생활에 대해서는 불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13d71cf152a1615dc3f080e796801ee174786a367cb746dcfb8f608993dd199" dmcf-pid="WMpRd2GhlD" dmcf-ptype="general">임효성은 이후 인터뷰에서도 "나는 원래 온전한 걸 되게 좋아한다. 온가족이 저녁에 산책 나가고 이런 게 소확행이라 생각하는 사람인데 지금은 오히려 소소한 것들이 불편해졌으니까"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YRUeJVHlS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eudifXSh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도바리바리’ 이옥섭 감독X장도연, 프랑스 뮤즈 투어 10-25 다음 '백번' 가고 '김부장' 왔다..'중증' 뺨치는 웹툰 드라마화 성공할까 [Oh!쎈 예고]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