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대박에도 2호점 못 여는 이유 ‘이것’ 때문 [마데핫리뷰] 작성일 10-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dlXId8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9c6127a77df54bf62b79f1c3de407dd5c353a10ce92c8e43f1a55d9408b58" dmcf-pid="9jJSZCJ6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24826939afxc.jpg" data-org-width="629" dmcf-mid="BLehHOe4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24826939af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25f729b90b3101fbadb1939032c31c333fa932e78565b9bd41817bcc8f27f" dmcf-pid="2Aiv5hiP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24828213mrjz.jpg" data-org-width="640" dmcf-mid="bRy2MbyO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mydaily/20251025124828213mr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9f19adeab836e6a40d6fac3617193f0c628e280c31d1de8d42a7004c27cf73" dmcf-pid="VcnT1lnQI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2호점 개설 불가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293028b806f2825783dcf9d93672e4b22084c4275d3281f8fa909d107e02488" dmcf-pid="fkLytSLxI5" dmcf-ptype="general">25일 공개된 채널 '뜬뜬'의 영상 ‘부부 동반은 핑계고’에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연해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66f59f960c77f728ca9533dfca2d34562d35669717fafb04c6ceef5f711a44c" dmcf-pid="42unkdu5rZ"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는 필라테스를 통해 갸름해진 얼굴을 자랑하며 “이효리 선배님이 연 요가원에도 다니고 싶다. 강남점은 안 여시냐”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직접 가르치니까 무슨 지점을 오픈할 수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3ae852995d12ce89f75d7ea0afebc7de30775256c4785e25d714dc1c494522c" dmcf-pid="8V7LEJ71OX" dmcf-ptype="general">이어 이효리는 “요가 체험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다. 지방에서도 오신다. 새벽 6시 반 수업이 있는데 전날 와서 주무시는 분들도 있다”며 “수업은 열심히 하지만 끝나면 안 가시고 사진을 많이 찍어 달라고 하셔서 단체 사진으로만 남기고 있다. 좀 미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b45c48ab3b232654ad7085626c25257e3baaccf96cb7ec6356fd818dd898d8" dmcf-pid="6fzoDiztsH"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예약이 폭주하자 그는 “매일 오전 9시 다음날 잔여 좌석이 카카오로 풀릴 예정입니다. 그거라도… 미안해요 정말”이라며 SNS에 직접 안내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d291942ce67443c51a16bf603017c4f25e93756966bde3b78638727735dab17" dmcf-pid="P4qgwnqFmG"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하고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며 요가원 운영 철학을 밝힌 바 있다. 프랜차이즈나 지점 확장보다 ‘직접 수업’을 중심에 둔 방식으로, 아난다는 이효리의 이름값보다 ‘진정성 있는 수련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19는 건너뛰나"…애플, 아이폰 20주년 어떻게 준비할까 10-25 다음 댓글은 정의의 목소리인가, 분노의 확성기인가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