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키나, 도레이 팬 퍼시픽오픈 4강 진출...여자프로테니스 시즌 최종전 파이널스 티켓 확정 작성일 10-25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25/2025102511242503584dad9f33a29211213117128_20251025131711613.png" alt="" /><em class="img_desc">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한 리바키나. 사진[로이터=연합뉴스]</em></span> 엘레나 리바키나(7위·카자흐스탄)가 WTA 투어 시즌 최종전인 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다.<br><br>리바키나는 2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레이 팬 퍼시픽오픈 단식 준준결승에서 빅토리아 음보코(23위·캐나다)를 2-0(6-3 7-6<7-4>)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그는 WTA 파이널스 단식 출전권의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br><br>2022년 윔블던 우승자 리바키나는 이번 대회 4강 이상 성적을 올려야만 파이널스 진출이 가능했다. 만약 패배했다면 미라 안드레예바(9위·러시아)가 그 자리를 차지할 상황이었으나, 지난주 닝보오픈 우승에 이어 연승을 이어가며 역전에 성공했다.<br><br>올해 WTA 파이널스는 11월 1일부터 총상금 1,550만 달러 규모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다. 리바키나와 함께 사발렌카(1위), 시비옹테크(2위), 고프(3위), 아니시모바(4위), 페굴라(5위), 파올리니(6위), 키스(8위)가 단식 경쟁을 펼친다.<br><br>한편, 도레이 팬 퍼시픽오픈 4강은 리바키나-노스코바, 벤치치-케닌의 대결로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포스코이앤씨ㆍ배재고 우승 쾌거 10-25 다음 "아이폰19는 건너뛰나"…애플, 아이폰 20주년 어떻게 준비할까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