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럭비 포스코이앤씨ㆍ배재고 우승 쾌거 작성일 10-25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25/0005418046_001_20251025131513857.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럭비협회는 “제106 전국체육대회 럭비 경기에서 일반부 경북 대표 포스코이앤씨와 18세 이하부 서울 대표 배재고가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 대한럭비협회</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대한럭비협회는 “제106 전국체육대회 럭비 경기에서 일반부 경북 대표 포스코이앤씨와 18세 이하부 서울 대표 배재고가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부산에 위치한 부산삼락생태공원 경기장에서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5팀(일반부 12팀, 18세이하부 13팀)이 하반기 럭비 최강자 자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br><br>18세이하부에는 △경산고 △대구상원고 △명석고 △부산체고 △부천북고 △배재고 △이리공고 △인천기공 △전남고 △진도실고 △창원공고 △천안오성고 △충북고가 출전했다.<br><br>일반부에는 △경남럭비OB △경희대 △고려대 △국군체육부대 △대전럭비 △부산대 △원광대 △충북럭비협회 △포스코이앤씨 △한국전력공사 △현대글로비스 △OK읏맨럭비단이 참가해 승부를 가렸다.<br><br>18세 이하부에서는 배재고는 첫 경기에서 부천북고를 만나 43-12로 승리를 따내며 8강에 올랐으며, 인천기공과 24-7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이어진 대구상원고와 4강 경기에서 26-10으로 이기며 결승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결승 무대에서 배재고는 충북고와 접전 끝에 42-24로 승리를 거두며 지난해에 이어 2연패를 기록했다.<br><br>충북고는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전남고와 대구상원고는 공동 3위로 뒤를 이었다.<br><br>일반부에서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포스코이앤씨는 충북럭비협회를 94-14로 이겨 8강에 올랐고, 이어진 고려대와 맞대결에서 50-0로 경희대와 4강에서 53-3으로 우위를 지켜내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무대에선 한국전력공사와 치열한 접전 끝에 31-28로 2019년 이후 6년 만의 최강자의 자리에 올랐다.<br><br>한국전력공사는 준우승을 현대글로비스와 경희대는 공동 3위이다.<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여제' 김가영, 백민주에 1:3 '충격 패'→3연속 우승 도전 좌절...'라이벌' 스롱, 8강 진출 10-25 다음 리바키나, 도레이 팬 퍼시픽오픈 4강 진출...여자프로테니스 시즌 최종전 파이널스 티켓 확정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