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부모님 은퇴 루머 해명 "일 그만두고 고급 아파트에? 사실 아냐" ('금밤') 작성일 10-2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xPIN2u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7f7443176608894b1d2cbffb28b3938e23b016fb50227d48ce70d6770b184" dmcf-pid="uQMQCjV7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130851216qjdt.jpg" data-org-width="1000" dmcf-mid="p5F1e9YC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tvreport/20251025130851216qj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f05e7cf6ff5fff3130aee855b3afcba447ff04715635a0b63f4611721f4244" dmcf-pid="7xRxhAfztA"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미스김이 부모님을 향한 뜬소문을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4ff6f385a2a11eae16d9f82a8213f941179de83874fda8f28cadd4757d59be6c" dmcf-pid="zMeMlc4qYj" dmcf-ptype="general">24일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 밤에’(이하 ‘금밤’)는 추석 특집 ‘도전! 꿈의 무대’특집으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17543e063ea96ab20c4c65b8c1d45073c4f4f35834d9e85454f29a5c551434a9" dmcf-pid="qjcj1lnQtN" dmcf-ptype="general">‘미스&미스터’ 멤버들이 다양한 사연과 함께 노래를 준비한 이 날, 첫 주자로 나선 미스김은 무대에 앞서 “저희 부모님은 매년 봄이 되면 전국의 아카시아를 찾아서 여름이 끝날 때까지 꿀을 따신다. 그리고 가을과 겨울에는 배추 농사를 지으신다. 병원에 가실 시간도 없이 허리가 굽도록 하루 종일 일만 하시는데 요즘 이상한 소문이 돈다”고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ab226cd3cf80e6c21d32814f21875f4c9dd7547bea81878e5ccd6edbaae33a83" dmcf-pid="BAkAtSLxZa" dmcf-ptype="general">미스김의 부모님을 둘러싼 뜬소문의 정체는 미스김이 돈을 많이 벌어 부모님이 양봉일을 그만두셨다는 것이었다. 미스김은 “고급 아파트에서 떵떵거리면서 살고 있다고 잘못된 소문이 났는데 전혀 아니다. 제가 도와드리려고 해도 저희 부모님은 ‘알아서 잘 살테니 너 노래 열심히 하라’고 거절하신다”고 해명했다. 이어 “제가 잘 돼서 나온 소문이니 다들 속지 마시고, 앞으로 노래를 더욱 열심히 해서 효도하는 미스김이 되겠다. 감사하다”며 진심어린 인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debfa4e95e6ed667381dc67cc38e9af7ec2c9f8b708c30f55058e74f0c068a0" dmcf-pid="bcEcFvoMXg"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소문에 대한 억울함을 노래로 풀겠다”며 부모님이 좋아하는 곡인 나훈아 원곡의 ‘무심세월’을 선곡했다.</p> <p contents-hash="ab6cb8ddc0636e9e691fad494213e80ad4b383b90b94fef8d645b929e9815d8a" dmcf-pid="KkDk3TgR1o" dmcf-ptype="general">‘무심세월’은 트로트 특유의 서정성과 강렬한 감정을 잘 살려낸 곡이다. 평소 사이다 보이스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많은 트롯 팬들에게 사랑받는 미스김은 이 날도 감탄할 만한 깊고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무심세월’ 무대는 총 10하트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1a98347ea42984ddeba74c6b91758fe416ee51edaf2e8859354d90a073cf05e" dmcf-pid="9EwE0yaetL"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출처 = TV조선 ‘금요일 밤에’ 방송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지소연, 쌍둥이 출산 후 '출혈'→병원行…"두렵고 무서웠다" 10-25 다음 비투비 이민혁(HUTA), 잇다매거진 29호 커버 장식…깊어진 눈빛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