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이어…지소연, ‘쌍둥이 출산’ 한달 만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行” 작성일 10-2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DvifXSD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6e6dc1a8e670c5c65df7d8cd4ffd604c0c2af33a5f3200f0e0eb490312bb4" dmcf-pid="5IwTn4Zv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소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lgansports/20251025134024309kost.png" data-org-width="728" dmcf-mid="XqYpmob0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ilgansports/20251025134024309kos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소연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5744e50971163fbe254e84d2e3533affac98d84b82a390896b9dbc6eff821c" dmcf-pid="1CryL85TmZ" dmcf-ptype="general"> 배우 지소연이 쌍둥이 출산 후 한달 만에 갑작스러운 출혈을 겪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3605b25e50640ea6105af53c69006178f2c2a8db40c9b5d1b0fdca6917a4c0a" dmcf-pid="thmWo61yDX" dmcf-ptype="general">지소연은 25일 자신의 SNS에 “어제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에 다녀왔다. 순간 너무 많은 피를 보고 어지럽고, 두렵고, 무서웠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b756f68a8a2f79c323aa7e7accba14403c51bcb3bca0471166123794b60e9388" dmcf-pid="FPVd0yaem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정말 아이를 품고, 낳고, 기르는 모든 순간이 이렇게 어렵고 벅찬 일이구나 싶더라”라며 “우리 엄마는 이렇게 우리 셋을 낳으셨는데, 그때 엄마 아빠는 얼마나 많은 두려움과 걱정을 견디셨을까”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p> <p contents-hash="8ff16660da787a51ab2520ba185003d1089ce43d3d9525a745155854a4f85909" dmcf-pid="3QfJpWNdIG" dmcf-ptype="general">부친이 적은 감동적인 편지를 함께 게시한 지소연은 “어릴 적부터 모든 걸 내어주던, 그야말로 ‘나무’ 같은 부모님들이 떠올랐다. ‘나는 과연 그렇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그 생각에 마음이 참 무거워졌다”고 존경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7e4b7c8a2a10178752c66e57f02946cc27208b4d42f62ef0518a926fdbc773e" dmcf-pid="0x4iUYjJD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쌍둥이를 품은 시간 동안 매일 눈물로 버틴 날들이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내 곁에서 함께 울고 웃어준 가족 덕분에 다시 힘을 낼 수 있었다”며 “그래서 오늘은 또 다짐한다.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고”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be17b632fb2b540a62ad8029c5da68dfd8b9e734628d22d3bb0f5864fe139d5b" dmcf-pid="pM8nuGAirW" dmcf-ptype="general">수액이 걸린 병원 풍경 사진 한 장도 게시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끝나지 않는 출산의 고통”이라는 문장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앞서 쌍둥이를 출산한 코미디언 임라라도 출산 9일 만에 출혈 증세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걱정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fb4d441da21074cd753f4e9b748b57fb2ca0bb1db9dc8eae25c83fa3909b46c4" dmcf-pid="UR6L7Hcnmy"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건강 잘 챙기시길 회복을 기원한다” “출혈이라니 무서웠겠다” “와중에 아버지 편지는 감동적이다. 잘 해내실 거다” 등 응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b28f57d54ebb58fd00e872a0469eddc1b62b838e7c48848e67b4627c0356763" dmcf-pid="uePozXkLsT" dmcf-ptype="general">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 2023년 1월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9월 쌍둥이를 출산하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7dQgqZEorv"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대기업 부장의 폼나는 출근 현장 10-25 다음 서동주, 기괴한 男스토커 음성 공개 “남자가 여자인 척..신고할 것”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