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대기업 부장의 폼나는 출근 현장 작성일 10-2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Kld2Gh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8eee1b2ef12e7c84b67f2fd87acc24ef4f8f870a642110720ed15308d27a15" dmcf-pid="Wr9SJVHl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33915615vgvj.jpg" data-org-width="650" dmcf-mid="xTumPzSr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en/20251025133915615vg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Ym2vifXSW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ca9bf7b31e8905bf76050e06e40661575f1121dfa094f23ceaf349ffcdd544e" dmcf-pid="GsVTn4ZvSL" dmcf-ptype="general">대기업 부장 류승룡이 남다른 처세술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57074afde139db718150d818395a306b5d137ce31bac9db27dbf45f199a2bca4" dmcf-pid="HOfyL85TWn" dmcf-ptype="general">10월 25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 연출 조현탁/극본 김홍기, 윤혜성)에서 대기업 재직 25년 차 부장 김낙수(류승룡 분)가 라이벌 후배를 꺾고 상사의 눈에 들 수 있는 강력한 한 방을 날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c3501173434fd2b971e2f7ea875f8c0204b6c2b7d6379253bea5efbcfb0716b" dmcf-pid="XBm8HOe4vi" dmcf-ptype="general">극 중 김낙수는 대기업 ACT 영업팀으로 25년째 근무하며 임원 승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부장이다. 진급 누락 한 번 없이 스트레이트로 부장이 됐을 뿐만 아니라 공채 출신, 성골 중의 성골로 큰 프로젝트도 따낸 능력자이기에 임원 승진 역시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0a09988c583272324a76864418477a9e441f73069b4010758188f4b7662ba71" dmcf-pid="Zbs6XId8CJ" dmcf-ptype="general">특히 진급에서는 김낙수가 라인을 타고 있는 상무 백정태(유승목 분)의 평가가 중요한 만큼 김낙수는 자신을 밀어줄 뒷배를 만들고자 갈고닦은 사회생활 스킬을 총동원하기 시작한다. 과연 김낙수는 백상무라는 동아줄을 붙잡고 위로 성큼성큼 올라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acdac2f4437c505a8d56d4e465c58ba992186e95af28ba36656fadd6ecbaa0e" dmcf-pid="5KOPZCJ6C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업 부장 김낙수의 폼 나는 출근 현장이 담겨 있다.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반듯한 슈트 차림에서는 잘 나가는 세일즈맨의 품격을 엿볼 수 있어 김낙수 앞에 깔릴 탄탄대로를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87b49b4bf3316b97872c960b2a040122d93add739dede0c3972287c3db3d99a9" dmcf-pid="19IQ5hiPye" dmcf-ptype="general">그러나 하늘 아래 거칠 것 없어 보이는 김낙수도 상사 앞에서는 그저 일개 회사원일 터. 승진의 키를 쥔 백상무 앞에서 어깨를 한껏 구부린 채 끊임없이 무언가를 메모하는 김낙수의 모습에서 짠내가 느껴진다. 반면 김낙수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직급은 같은 부장 도진우(이신기 분)의 얼굴에는 안정된 자신감이 서려 있어 두 부장 간의 기싸움도 예상되는 상황.</p> <p contents-hash="6a01439d63152286d4f85bde380e69a349b0ec035e1a5d560a72b0da1c9ffe9d" dmcf-pid="t2Cx1lnQyR" dmcf-ptype="general">이에 김낙수는 새파랗게 어린 후배 도부장을 꺾고 임원의 문턱을 넘기 위해 25년 경력 노하우를 집약한 강력한 한 방을 날릴 예정이다. 과연 김낙수가 25년 노력의 결실을 맺고 찬란한 임원 배지를 달 수 있을지, 김부장의 야심찬 한 방이 기대된다. 2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FVhMtSLxT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3flRFvoM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테크 3배 수익' 김구라, 주식도 대박…"삼성전자 수익률 100%" 10-25 다음 임라라 이어…지소연, ‘쌍둥이 출산’ 한달 만 “갑작스러운 출혈로 병원行”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