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아이유' 주니엘, 근황 "갑상선 기능저하로 10㎏ 넘게 쪄 60㎏까지" 작성일 10-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IMwnqF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746ca990b4486491b6fe71bf45e6767a9532db81c6826a5357b03f8e46e0ed" dmcf-pid="WCCRrLB3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35423186wseo.jpg" data-org-width="969" dmcf-mid="xt7I3TgR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1/20251025135423186ws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1ed821d3fa671d0d5d0038c4dddc69038d3e129a28cd3115c8d36691b86de8" dmcf-pid="Yhhemob0H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10년대 중반 '제2의 아이유'라 불리며 인기를 얻었던 가수 주니엘이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c5289b9db491e7621169c6ec2bb16a99d37c0470fcf10953c17e6b3a54f567f" dmcf-pid="GlldsgKp5j" dmcf-ptype="general">주니엘은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da9e22c99614aed16752ca05d49092e0fb0ecaf86fca586e87c1e877c1bd4d5" dmcf-pid="HSSJOa9U1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주니엘은 활동을 중단했던 기간이 있었던 것에 대해 "중간에 회사가 많이 바뀌기도 했고 그러면서 공백이 생겼다,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크게 활동을 못 했을 때는 코로나와 내가 몸이 아팠을 때 딱 두 가지 상황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4ccc6891930463f1c7ab8b2043e09d6f457e57c2ea4465fd7eafc811ab07ab" dmcf-pid="Xppm1lnQXa"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고통이 컸던 것은 갑상샘 기능저하증이었다. 주니엘은 "갑상샘이 안 좋아서 그것 때문에 활동을 오래 쉬었다, 기능 저하가 와서 체력도 꺾이고 무기력한 게 커져서 몸이 무거워졌다"며 "기능 저하는 살이 엄청나게 찐다, 똑같이 지내는데 그냥 이유 없이 살이 엄청나게 찐다, 체력도 엄청나게 꺾이고 부기가 안 빠져서 그대로 살이 돼버리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8246ba29e046d599a2245c56fcbf64ef10bd462efa3ac405a476e458ab119fe" dmcf-pid="ZUUstSLxtg" dmcf-ptype="general">이어 주니엘은 "이유 없이 살이 쪄서 '왜 이러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갑상샘이 나으면서 약을 먹으면서 한 달 만에 8㎏이 빠졌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당시에 우울감도 엄청 심해서 사람들도 아예 안 만나고 그랬던 거 같다"며 "그때 내가 한 60㎏까지 쪘었나 싶다"며 "거의 10㎏ 넘게 찐 거라 되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5f9b1ff217e36367049cd3ac52add70e2b9305917723b1eaf518001d25c0e26" dmcf-pid="5uuOFvoM1o" dmcf-ptype="general">병은 완화됐지만 여전히 관리를 하고 있다. 주니엘은 "기능 저하가 오면 항진증으로 갈 수도 있다고 한다, 왔다 갔다 할 수 있다고 한다, 항진증은 완전히 살이 빠져버리는 것인데 그렇게 안 되도록 잘 관리해야 한다"며 " 지금은 수치에 크게 나쁜 게 없긴 한데, 또 언제 어떻게 나빠질지 모르는 거라서 1년에 한 번씩 피검사를 계속해야 한다고 하더라, 아직 체력은 안 돌아와서 운동 열심히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86764cc46af28095babb3f7a79d84cf7890a56781bafd5afb031ee77c4a3af" dmcf-pid="177I3TgR1L"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인 주니엘은 2012년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준'(My First June)으로 데뷔했으며 '일라일라' '나쁜 사람' '귀여운 남자' '물고기 자리'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tzzC0yae5n"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 부장 이야기’ 서수희, 눈치보지 않고 당당한 영업팀 MZ사원 10-25 다음 이서진, 출국 직전 법인카드 분실 '패닉'…"이렇게 당황한 거 처음" [비서진](종합)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