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태양 子 돌에 이유식 기계 선물.."민효린이 직접 정해줘"[집대성] 작성일 10-2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KIcvoMyJ">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Mo0GzSr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7cfe76cbbd977ab21d0036630745a470368ba3bab9e3dcd13071a0f074eff" dmcf-pid="4RgpHqvm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빈지노 대성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141548779aspz.jpg" data-org-width="663" dmcf-mid="2PDK04Zv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starnews/20251025141548779as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빈지노 대성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2819a9a486a30fea08be0ff2a2a49fcfe6f8276e5ddc05c362a72e7794597e" dmcf-pid="8eaUXBTsSR" dmcf-ptype="general"> 그룹 빅뱅 대성이 빈지노 아들의 돌을 맞아 선물을 하고 싶다며 "태양 아들 돌에는 이유식 기계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f5de73a80315bf9e02a09e895a4ab9728467cc016ff7d9b9efbae1e1b1a328c" dmcf-pid="6dNuZbyOlM"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스투시 슈프림 아이앱 Let's go | 빈지노♥미초바 2세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e22a4d0514e7efd69562cded8fb09e3e442a014dc5fd4d0ed3e733f555d4faa" dmcf-pid="PJj75KWIvx" dmcf-ptype="general">이날 빈지노는 아들에 대해 "다음 주에 돌이다. 벌써 1년이 지났다. 아기가 있으신 분들은 '고생하셨다'라는 말을 한다"면서 "돌잔치 계획이 있긴 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9ddcce8fb2001e215e1259ae0c9ecd05f3292830d223ea0acb470367826ed8" dmcf-pid="QiAz19YCyQ" dmcf-ptype="general">이에 대성은 "필요한 게 있으면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스테파니가 알 수도 있다. 태양 형 아들 돌잔치 했을 때 효린 누나가 필요하다고 알려주셨다. 이유식 만드는 기계를 드렸는데 누나가 엄청 잘 쓰고 있다고 하셨다. 그런 분야는 완전 문외한"이라고 말했다. 빈지노는 "루빈이가 모니터 스피커가 필요하다는데 2천만 원 정도다. 동요를 듣는 걸 좋아하더라. 내 작업실에서 음악을 듣는다"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cea5e0283f3958aa6365b3ce68196033fef1abf6daa019147fb268b4dd31afe1" dmcf-pid="xncqt2GhhP" dmcf-ptype="general">그는 육아하면서 힘든 지점에 대해 "최근 루빈이 친구의 돌잔치에 갔다. 거기서 2시간 동안 밥을 먹어야 한다. 루빈이가 말이 많아서 같이 밥 먹는 게 좀 힘들다. 같이 밥 먹고 돌아다니는 게 좀 힘들긴 하다. 스테파니는 옹알이를 좀 알아듣는 것 같은데 난 잘 모르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7ad5ebb64dc919cd5bc187535cb7b996858288e319d850f0a4f2fc2c64dadde" dmcf-pid="y5uDoOe4T6"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들끼리는 육아 정보 같은 걸 DM으로 주고받는다. 비슷한 시기에 임신한 친구들이 있다. 아빠들은 아기 관련 웃긴 영상만 주야장천 본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df3c9640ce75adfc3824ec65eae5ced23f9a7db309da0619ad57c7740e31011" dmcf-pid="WWtNeE6bC8" dmcf-ptype="general">또한 빈지노는 아들이 태어난 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며 "아기가 없이 사는 분들도 있고, 그것도 너무 좋다. 그렇지만 아기를 낳는 것 도한 너무 좋다. 나는 아기의 존재를 간과한 시절을 살았던 것 같다. 아이가 안 좋고, 나한테 손해가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내가 잃은 것에 대해 억울함은 없더라. 내 생각이 바뀌었다. 하루는 독일에서 루빈이를 재우고 가족들이 모였는데 다들 루빈이 사진을 보고 있더라. 아기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한테 변화가 일어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c35fd47c926991fd00761c29835979728cd42b1a24c46f81364e8dd41ee815e" dmcf-pid="YYFjdDPKT4" dmcf-ptype="general">둘째 계획에 대해서는 "지금 루빈이가 있고 너무 좋은데 '이 사랑을 어떻게 또 나눠주지?'라는 생각이 든다. 스테파니한테도 물어봤다. 둘째를 갖는다면 이 과정을 또 할 수 있냐고 했더니 할 수 있다고 하더라. 원하는 성별은 딱히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d9ddb840e207e7806ee0dbb710784c24fe0e17be192328b3677bb4f63b331b" dmcf-pid="GG3AJwQ9lf" dmcf-ptype="general">대성은 "나도 결혼하고 아기는 있어야 한다는 주의다. 내 주변에 워낙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장려하는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faa8a5a57d7ef27cb350389095b66658aad18e8ab9aac7686d2dde8ddd7bb3f" dmcf-pid="HH0cirx2CV"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SPAGHETTI’, 55개 국가/지역 ‘톱 송’ 1위…오늘(25일) ‘음중’ 출연 10-25 다음 KADA,‘2026 금지목록 국제표준 변경사항’주제로 10월 월간 도핑방지 세미나 성료 10-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